존잘남의 삶[6]
비공식 천만관객 영화 바람의 감독 이성한
부영그룹 회장님 자제분이심 ㄷㄷㄷ
예전에 바람 재개봉 했을때
구로 CGV에서 같이 사진 찍고 간단히 대화도 나눈 적 있네요
저예산 독립영화 찍으시면서
전 스탭들에게 노페 고어텍스 패딩을
사비로 돌리셨다는 미담도 있네요
비공식 천만관객 영화 바람의 감독 이성한
부영그룹 회장님 자제분이심 ㄷㄷㄷ
예전에 바람 재개봉 했을때
구로 CGV에서 같이 사진 찍고 간단히 대화도 나눈 적 있네요
저예산 독립영화 찍으시면서
전 스탭들에게 노페 고어텍스 패딩을
사비로 돌리셨다는 미담도 있네요
댓글 1
집은 개판으로 짓던데...미담이 다있네요.
집은 개판으로 짓던데...미담이 다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