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팟빵133일 전왕씨성에 노포면 강한 인정 탕수육 튀김 때깔이 ㅎㄷㄷ 탕수육 튀김은 저렇게 튀겨 부먹으로 먹어야 제맛. 요즘 천편일률인 간장 소스가 아닌 약간 달달 투명소스가 스며들어 씹었을때 쫀득쫀득 해야 제대로임1댓글
댓글 46
탕수육에 고량주 때리고 모텔 가고싶다
와 군침돕니다 ... 오늘점심은 중식
혼숙은 안됩니다
@건축설계의장인어른 혼자 자는게 왜 안된다는거죠!!???
우선 성이 신뢰가 가는데...
탕수육에 고량주 때리고 모텔 가고싶다
혼숙은 안됩니다
@건축설계의장인어른 혼자 자는게 왜 안된다는거죠!!???
삭제된 댓글입니다.
@VL500 안서요ㅠㅠ
꼬추 안서라
나도
혼자 모텔 가서 뭐하시게요ㅠ
축하드립니다
와 군침돕니다 ... 오늘점심은 중식
점심이 중식이거등여. 아침은 조식. 저녁엔 한잔..히힛
옛날 맛 나는 짜장면 찾기가 힘든 세상
탕슉 때깔만 봐도 고개 끄덕
저기가 어디죠?
평택 개화식당
평택 통복시장 내 개화식당이라는곳입니다.. 평택살아서 먹어봤는데 맛은 있더라구요..쯔양도 다녀간곳
100년 식당 근처가면 들러봐야 겠습니다 짬뽕에 이과두주
요즘 찹쌀 탕수육 찐득찐득하고 소스도 투명한 그런거 많은데 진짜는 저런 약간 노란 탕수육이 더 고소하며 맛있고 더 바삭함
간장 살짝드가면 노란(살짝갈색느낌)소스고 간장 안드가면 투명소스임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진흥O 맞아요 거기도 가계 확장한 뒤론 옛날맛이 ㅠㅠ
진흥관은 저도 몇년째 갑니다만 갈수록 맛이 들쭉날쭉 하더라구요.. 짜장도 그렇고..짬뽕도.. 맛이 없어졌다기보다도 일관적이지가 않아요..
백짱뽕, 우동 잘하는 곳이 진짜 맛있는 곳인데. 요즘 우동 잘하는데도 없음. 맨날 뻘건 짬뽕에 기름칠 떡칠한 볶음밥
왕씨 성을 가진 사장님이 운영하는 오래된 노포이지만 청결한 곳 간짜장이 보통 ㅅㅌㅊ인 경우가 많음...
아 짬뽕에 쐬주 한 잔 하고 싶당 *-*
중화요리 대부 왕서방~~~ 왕씨성이면 화교? 아니면 왕건 후손이신건가??
정통중공요리 ㄷ
비오는날 한떡 때리고 짭뽕시켜 한그릇 최상
중화요리대가 왕서방도 있지만 명월이한테 반한 비단대가 왕서방도 있당 https://youtu.be/KUcKk3z8abo?si=gDuegK6PuEQPSteA
점심은 짜장이다!!
104년 전통인데 거기다 사장님들이 왕씨 집안
와.. 저 탕수육은 찍먹, 부먹... 기냥 부먹임.. 바짝 튀긴.. 침 넘어갑니다...
기본만 지켜도 맛은 보장된다.
평택 통복시장에 있는 개화식당. 주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손자가 이어서 함. 연 4회이상 가는 곳인데 볶음밥과 깐풍육이 예술임.
우와
왕씨성에 노포면 강한 인정 탕수육 튀김 때깔이 ㅎㄷㄷ 탕수육 튀김은 저렇게 튀겨 부먹으로 먹어야 제맛. 요즘 천편일률인 간장 소스가 아닌 약간 달달 투명소스가 스며들어 씹었을때 쫀득쫀득 해야 제대로임
주방인데 아무도 모자를 안 쓰네 ㄷㄷㄷ
요새 중식당 탕수육들 찹쌀탕수육이라고 타피오카가루로 만든 탕수육만 팔고있는데 옛날탕수육이 먹고싶네요 ㅜㅜ
105년 전통이면 끝났죠 맛있을듯..
평택가면 꼭 먹어봐야겠다.
탕수육먹고싶다 내가그리던 엣날탕수육
104년을 운영했는데 업장이 왜 허름하지?? 왜 건물을 못 올렸을까?
오래 장사하고 많이 벌었다고해서 다 새 건물로 가지는 않아요.. 장사 잘된다고 가게 넓히고 주방 넓혔다가 맛 제대로 못 지킨 가게들도 많구요..
무지방식으로 먹고 있는데 엄청 땡기네요. 낼 퇴원인뎀 중식 먹어볼까 고민 됩니닷 ㅎ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