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의 스레기 투척 할매.avi
어느날 한 여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희미하게 들리지만 내용파악을 할수없다…
그리고 좌우 3열 맞추어서 가족 사진이
십자가 형태다...
그중
마지막줄에 사진이 보인다
걸스카우트 차림의 그녀가…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눈을 뜰수 없었다
그래서 소리지르며 불렀다
그녀가 내옆에 같이 있다
그리고 그녀는 나를
나는 그녀를 감싸 안는다...
얼마나 지났을까?
사진속 그녀가 그곳으로 왜 안갔니 말한다
그리고 그녀가 말한 그곳으로 같이가니
한사람을 가르키며 저사람이 나와 너를 죽이려한다
말한다
그러나 그녀가 지목한
그사람은 지나가면서 보기만 할뿐
해는 끼치지 않는다
얼마 지났을까?
내가 휴대폰 잃어버렸다
이리저리 헤매던중
제설 작업중인 작업자를 보았다
여기가 한국인가?
의구심이들 정도로 처절했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떠보니 호수가 사람들이
나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낸다
그러나 난 저 사람들을 모른다
그리고 나를 형이라 부르는 아이가
내 손을 꽉잡고 인도한 곳으로가니
아주 편안한 마음이…
거기서 그녀를 보았다
그러나 이한마디 남기고
그녀는 떠났다…
홍천!
아니 니 황천길...


댓글 2
세줄요약 정리 다시
요걸 생각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