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표 차이는 재선거 대상이 아니라는 식으로.....
지난 집권 1년동안
자꾸 대통령과 은근히 각을 세우면서 자기는 친명이라는데 왜그러는거지?
이번에도 대통령은 이번 지선 패배했고
당지도부의 책임이 있다는데
정청래는 승리했다고 얘기하고
김민석이 대통령은 마음속으로 당대표로 지지하는거
같은데 자꾸 자기가 당대표하려고하고
아니 친명이면 의중을 파악해서 서포트 하려는게 우선 아닌가????
애써 자꾸 외면하고 무시하면서 왜 정청래 지도부는
친명이라고 우기는거지???
차라리 비겁하게 친명이라고 하지말고
자기 노선을 확연히 밝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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