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무원 살해한 양광준‥\"피해자 부모에 2억 9천만 원 배상\"(1)
손가락 두마디만한 녀석이
다리를 다쳤는지 소방도로 한복판에
오도가도 못 하길래 얼른 옆에
그나마 안전한 화단에 옮겨주었습니다..
엄마 참새야 빨리 데려가~~
손가락 두마디만한 녀석이
다리를 다쳤는지 소방도로 한복판에
오도가도 못 하길래 얼른 옆에
그나마 안전한 화단에 옮겨주었습니다..
엄마 참새야 빨리 데려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