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제가 당신 사고친 경찰 딸들이 사고치러 나와서 왜 이런 말을 한지 알죠. 솔직히 경찰 딸 사고쳐서 경찰 아빠에 대한 이야기도 전국 최초이고 전국에 아무도 없죠? 지금 얘는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에요.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아빠가 A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해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그래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부산청 전직 경무관 딸)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아빠의 특유한 집착과 승부욕 그리고 의심병이 들면 도저히 못 참겠어요."
"아빠가 분노조절 장애를 일으키게해요. 아빠가 경찰생활하면서 그 특유한 성격이 있는데 평소에는 문제가 없는데 집요하게 물을 때만 되면 진짜 못참겠어요."(경찰서장 딸)
"아빠가 경찰청장인데 큰오빠와 작은 언니는 큰 기대에 잘커져서 문제가 없는데 막내 딸이 사고치고 다니니 이 큰 오빠가 니는 나가 뒤져라 했는데 큰 오빠가 보는 앞에서 손목으로 칼로 그어버렸다."
"니 아빠가 경찰관인데 이런 짓해도 상관없나? 저는 상관없는데.....(이 말 안했으면 내 목숨을 건다.)"
"저희 아빠가 경찰관인데 야구 배트로 저를 때려요. 진짜 아빠가 새벽에 일을 가는데 진짜 야구 배트로 맞아요. 아빠 몰래 나온거에요."(즈그 경찰아빠는 딸이 사고치는지도 모른다.)
"아빠가 경찰관인데 내가 사고를 치니까 아빠가 저를 감금하다 싶이해요. 아빠 몰래 계속 나오고 싶은데 심지어 아빠가 몰래 잘때 방문을 잠그고 나오고 싶은데 결국 아빠가 야간지구대에 가니까 엄마가 잠시 나갔다 오라는데 그날 바로 사고쳤다."
시민이 한 말까지 해볼게요.
"아... 그 말 알아듣네요. 그 여자 청장 딸입니다. 지금 그 청장 딸이 사고쳐서 이렇게 했습니다."
계속 쓸까요???? 아주 사례가 많은데요? 저거 전부다 100%실화에요.
이렇게 사례가 많은데 경찰 딸은 범죄행위를 했는데 니를 도와준거다.... 내가 볼 때는 그 딸의 일탈이 너무 심각한데요.
저게 멀 보고 하는게 아니라 내 머리 속에 전부 다 있는거다.
부산사건 언론에 터지면 "이 사건에는 부산경찰 딸이 다수포함되어 있었다."하는데 너네 시민들이 분노가 터져서 신상 다 털거든? 그러면 너네 다 자살한다.
너네는 원래 사고를 치던 앤데 내한테 다 걸린거다. 사실 너네 경찰관들 수사 했다면 진짜 초비상났을텐데요?
"우리 이제 죽었다. 시민들 우리 이제 욕 다 한다. 경찰청 문 닫는다."
내가 볼 때는 이 사건이 여자들이 이렇게 사고를 치던 애가 걸린건데 진짜 반 죽을까봐 순서대로 대준거다. 하는데 니 말대로 대준거면 쟤내들 얘 알고 접근한거고 속인거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심지어 너네 청장 딸도 이미 사고를 친 상태인데 내한테 걸린거다.
[지금 이런 글이 전국에 아무도 없죠? 그러니까 애 정신병자 다 만들고도 사과 안하죠. 부산경찰관들 보복수사했다 해요. 언론에 터지면 저 딸래미들 다 자살해요. 시민들이 신상 다 털어요.]
내가 볼 때는 이전 40년간도 이런 글을 쓴 사람이 없는거 같은데요?
모든게 전국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 그런애를 좆으로 보는 사람들.^^ 대통령도 이런 글을 안 썼을텐데요?
MBC PD수첩, 스트레이트,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이런 방송 내보내던가요?
심지어 부산경찰도 이런거 몰랐고 전국에 얘만 알았다.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자기 경찰 아빠 욕을 했다... 평소에 사이가 많이 안 좋았다는 뜻이다. 지금 너네가 모시던 총경과 경무관 들이었다.
다른 사람은 얘 청장 딸, 경무관 딸 만났다고 부러워 하는데 얘는 왜 걔내들이 불우해 보였을까? 그게 바로 겉모습에 속은거다. 솔직히 청장 딸이고 경무관 딸인데 솔직히 말하면 지나가는 그냥 관심없는 여자다.
PS) 얘 이거 더 큰 사고를 안 칠려고 그렇게 노력하고 애 정신병자 까지 만들었는데 이걸 이해 하기 위해서 저렇게 노력했는가보다. 이게 바로 사회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었던거다. 이 정도로 생각이 깊은 애인거였다. 이걸 가족이나 누군가가 시켰나? 얘가 얘 뜻으로 스스로 한 노력아니니? 애 정신병자를 만들고 정당시 여기길래 얘가 이해가 안되서 물어봤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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