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경찰의 추악한 카르텔을 고발합니다."
사고전 영상과는 정 반대로 상대방 차량의 조향각은 마치 피하려고 했었다는듯 화물차 반대 방향으로 심하게 꺽여 있습니다.
사고전 영상과는 정 반대로 상대방 차량의 조향각은 마치 피하려고 했었다는듯 화물차 반대 방향으로 심하게 꺽여 있습니다.


전문 기관의 분석 결과, 이 사고는 '고의 충돌 혐의'가 다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도 경찰은 이 명백한 데이터를 무시하고 사건을 과실로 종결하려 합니다.

위 민원 모두 한명의 김*경 경감이 저의 민원을 독점하였으며, 최초 부여된 민원 접수 번호가 2번 바뀌게 됩니다.(전산조작)
첫번째 바뀐 민원 접수 번호
두번째 바뀐 민원 접수 번호와 위 김*영담당자의 확인 날짜(3.10)보다 빠른(3.6) 접수일과 변경된 담당자
경찰에게 카톡으로 조작영상 받음
사고일.시와 다른 파일 생성(조작)시간
사고일.시와 다른 파일 생성(조작)시간

담당자가 변경되기전 김*영 경감이 담당자로 있을때 확인한 날짜
경찰은 처음 조사 부터 본인을 피해자로 지정 했으니 잘못 없다 책임 회피(영상조작에 대해서 언급 안함)
1. 영상 조작 및 삭제: 제 무과실을 입증할 블랙박스 영상 일부가 수사 과정에서 삭제되었습니다.
2. 독점 셀프 조사: 비리 수사관 민원을 넣었더니 그 수사관이 속한 곳에서 김*영경감이 저의 10여건의 민원을 셀프 조사를 했습니다.
3. 전산 기록 소급 조작: 3월 10일에 찍은 전산 기록이 나중에 확인하니 3월 6일로 조작되어 있었습니다.
4. 보험사 유착: 제 가 가입한 화물공제 SIU 이*재 팀장은 조작된 경찰 약도를 근거로 저를 가해자로 확정 지었습니다.
답변서에는 피해자(2차량), 분심위 결과는 가해자(1차량). 이게 말이 됩니까?
다음주에, 검찰청에 이 모든 증거 들고 접수하러 갑니다. 형님들, 화력 지원 부탁드립니다!
"경찰청 본청까지 한통속이 되어 증거 조작을 덮으려 합니다. 이제 믿을 곳은 국민의 눈과 검찰의 수사뿐입니다. 이 기막힌 전산 조작 사건이 세상 밖으로 터져 나올 수 있게, 베스트로 보내 화력을 보태주십시오. 검찰청 갈 때 여러분의 응원을 증거로 들고 가겠습니다!"


댓글 14
새로운 공식... 당일가입 + 형님들... 화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이건 이거고... 내용이 사실이라면.. 경찰이 참. .뭣 같네.
단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사실입니다. 경찰이 원본 파일을 삭제하고 훼손된 영상만 돌려준 정황, 전산 기록을 사후에 수정한 흔적까지 모두 검찰에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다음 주에 추가 고소 들어갑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맥센유저 당일 가입해서.. 뭘 원하는 건지.. 이리 심각하게 올리셨나요? 일단 내용은.. 경찰과 이야기 하셔야 할 것 같고.. 억울하시면.. 방송이나 언론에 제보하시면 됩니다. 제가 올린 댓글은.... 요새.. 뭔가 화력만 얻으려고.. 들어와서.. 당일 가입 첫 글이... 이러니... 보배를 무슨 흥신소로 아는 건가.. 싶기도 해서.. 쓴 댓글입니다. 님이 올리신 글을 거짓이라고 한 적도 없으며.. 저에게.. 뭘 확인하라 마라, 하실 일도 아닙니다.
내용은 100% 사실입니다. 여기 3월 10일 새벽에 찍은 전산 기록 사진을 보십시오. 나중에 확인하니 이 기록이 3월 6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전산까지 손대는 게 대한민국 경찰입니다.
근데.. 왜.. 보배 회원들에게 화난 듯. 자꾸.. 보라고 하는지.. 뭔가 본인 톤이.. 조금은 적적치 않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저만 그런가요? 위에 제 댓글에 단 대댓글도 그렇고.
억울한일 당하지 안으려고 사고 직후 경찰에 신고 했는데 출동 경찰은, 저의 무과실을 입증 할 수 있는 우측영상은 누락, 배제하고 전방영상만 가져가 원본 파일을 삭제한 후 저에게 sd 카드를 돌려 줬고 이를 집에돌아가 알게 되어 수사관에게 항의 하자 사고 직전5초가 삭제된 훼손파일을 카톡으로 보내주고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찰은 저를 피해자로 지정했으니 책임 없다 하지만 저는 저 훼손된 영상으로 분심위 1,2차 가해자 7:3, 6:4판정을 받았습니다. 등사열람 신청을 했으나 거부 당했고 경찰청 민원실에찾아 요구 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경찰과 보험사는 단순과실사고로 사건 종결하려 하여 상대방을 고의사고 및 보험사기로 고소하자 경찰은 그것은 보험사가 보험금을 지급하는 피해자이니 보험사가 고소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화물공제 siu 팀장에게 영상분석을 통해서 상대방의 고의성을 파악해 고소하라고 했더니 경찰의 결과를 보고 하겠다고 자기들은 권한이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간만 끌면서 사건을 일반과실로 종결지으려 하는 가운데 이러한 경찰에 대해 검찰에 고소장을 넣은 상태이며 다음주에 추가고소 하려고 합니다.
어디서 냄새 안나요? 홍상선냄새
오랜만에 듣는 홍상선... ㅎㅎㅎ 끔찍한 건.. 실제로 그 아저씨 하던 한의원에서.. 홍상선 한의사에게.. 봉침을 맞은 적이 있다는 거.. ㅠㅠ
하나의 민원 접수번호가3번 바뀌고, 기피자신청 대상이 담당자로 배정되고, 3월10일 전산 기록이 3월6일로 소급 조작되고, 경찰과 보험사는 서로 미루고 책임회피 하며 핑계만 대고, 경찰청 본청과 지방경찰청 그리고 경찰서를 믿지 못해 셀프조사 하지 못하도록 국민인권위원회에 민원을 넣었지만 격국은 경찰청본청의 셀프조사, 이것이 단순과실 사고에한꺼번에 조합 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경찰과 보험사의 행태입니까? `이 모든 행정적 조작의 목적은 단 하나 입니다. `전문기관 분석 결과` 고의충돌` 혐의가 다분한 이 사고를 단순 과실로 덮으려는 것입니다. 훼손된 영상을 가지고 내린 조사나 판결을 공정하다 할 수 있나요?
경찰 감사 민원은 지역 시경에 넣으세요! 해당 경찰서에 민원넣으면 자기식구 감싸기 엄청남!!
네 그런 부분에서 너 무 속상 하네요 지금 까지 화물차 운전 하면서 집에돌아와 쉴수 있는 시간4~6시간 인데 민원서 고소장 작성 하면 잠도 못자고 나갈 때가 많은데 제식구 감싸기도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 10여건을 경창청 본청과 지방경창청이 셀프조사 하여 제의 10여건의 민원도 모두 수사관기피신청까지 넣은 사람이 담당자로 배정 되는 것을 보니 너무 화가나네요 그런 부분 같이 공유 하고 싶네여 처음부터 경창청 과 검찰 청에 민원 넣으며 외롭게 싸워왔고 이런데 글 올리는 것도 모르고 이번이 처음이라 많이 서툰부분 이해해 주세요~^^
그러면 법적 소송으로 가세요. 이런데 글쓰지 말고.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