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온 외국인 모델[2]
그건 잘 모르겠고, 그냥 오랫동안 안달려줬다 싶음 한번씩 달립니다.
그렇게 15만 39만km dpf 는 이상이 없네여.
오히려 클리닝하고 정비실수나 잘못 건드릴까봐...
그게 더 찜찜하네여
그건 잘 모르겠고, 그냥 오랫동안 안달려줬다 싶음 한번씩 달립니다.
그렇게 15만 39만km dpf 는 이상이 없네여.
오히려 클리닝하고 정비실수나 잘못 건드릴까봐...
그게 더 찜찜하네여
댓글 14
제 오디딸은 5만키로 탔는데 마 문제 없섭니다 ㄷ
5만km면 신품입니다.
카니벌 10만키로 넘었는데 아직 문제없섭니다 ㄷ
문제 없는게 맞습니다. 오히려 살살타는게 문제를 더 일으킵니다
@혀니마니 주행거리중 고속도로가 대부분이었섭니다 ㅎㅎ
회사차량이었던 12년식 그랜드스타렉스, Dpf크리닝 이런거 한번도 안하고 55만키로 주행후 수출! 수출전 마지막 검사에서 매연1프로나왔습니다
이렇게 타는게 맞는겁니다
업자드레 상술이란,,ㄷㄷ
너무 단거리에 주행습관이 고단 저알피엠 위주라면 한번씩은 밟아줘야 탈이없습니다. dpf 재생은 고열 조건이 필요한데 연료분사로는 연비도 떨어지고 한계가 있다 봅니다
예 형님
형님 ㄷㄷ
저도 여행갈때만 타다보니 그닥 크리닝 필요를 못느끼겠네요.. 다행이도 아직 고장없이 잘타고 댕깁니다.. 올뉴 8만 탔네요~
여행갈때 2500rpm 쭈욱 밟아주는것만으로도 좋은겁니다 +_+
올뉴쏘렌토 2.2 26.6만 크리닝없이 가끔 잊을만할때 dpf크리너 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