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만에 추억의 식당에 방문[3]
너네들 2년간 왜 여자들이 많이 죽었는지 아나?
(청와대 팔려면 팔아도 된다. 나는 내 주장한다.)
이거 한번봐봐.
"17km의 거리를 택시비를 6만원을 들여서 새벽 2시에 오고 17km의 거리를 택시비를 6만원을 들여서 오는데 새벽 5시에 가서 있는다." 그런데 숙박업소에 먼저 들어가 있어야 한다.
고등학생이요? 니 이거 문맥상으로는 문제가 없죠? 니 이거 살해하러 오는거다.
그것만 생각하면 된다. 사회상규를 생각하면된다.
부산에서 그걸 허락하는 부모는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
사람들은 저걸 저 여자가 적극적이고 아주 대단한 여자고 숙박비도 자기가 내고 그런다고 칭찬을 해야 하죠?
그런 여자가 없다. 여자는 부모가 시키는대로 하지 종간나 짓하는 여자들은 날라리다.
저짓 하다가 2년 동안 여자 많이 죽었다.
설령 저런 여자는 결국 더 마음대로 하는 시키는대로다 하는 남자를 만났는데 결국 더 이용당하는거다. 왠지아나? 남자가 이용하겠다고 하면 무조건 다 OK한다. 그런데 결국 살해당하는거다.
2년동안 이유 모르게 고통당했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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