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결하던 시절..
94년도 즈음 한강고수부지에서
취사행위가 금지였는데
우리네 부모님들..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 ㅇㅋ 각자 주차장 차에가셔서
창문다열고 차안에서 삼겹살 구워버리심
그걸 멍하니 바라보던 단속반 ㅋㅋ
영희네 뉴그랜저에서도
철수네 그레이스에서도 다
삼겹살 구워서 잔디밭 컨시어지 ㅋㅋ
내 새끼들 먹이겠다고
36
수동운전수자동운전자BEST
공유지 취사 행위 저걸 금지할수밖에 없었음
제가 사는 강화 시리미계곡은 21세기에도 아니 얼마전까지 1급수에 가재가 많이 살았는데 사람이 몰리니 와서 삼겹살먹고 시냇물에 그 기름 부어버리고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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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스텔라2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결하던 시절..
94년도 즈음 한강고수부지에서
취사행위가 금지였는데
우리네 부모님들..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 ㅇㅋ 각자 주차장 차에가셔서
창문다열고 차안에서 삼겹살 구워버리심
그걸 멍하니 바라보던 단속반 ㅋㅋ
영희네 뉴그랜저에서도
철수네 그레이스에서도 다
삼겹살 구워서 잔디밭 컨시어지 ㅋㅋ
내 새끼들 먹이겠다고
36
60계단치킨
ㅋㅋㅋㅋㅋ
-1
수동운전수자동운전자
공유지 취사 행위 저걸 금지할수밖에 없었음
제가 사는 강화 시리미계곡은 21세기에도 아니 얼마전까지 1급수에 가재가 많이 살았는데 사람이 몰리니 와서 삼겹살먹고 시냇물에 그 기름 부어버리고 가더라구요
26
내빤스망사
저도 한 십년전까지.발담그러.가던데인데… 알려지고.. 개발되면서.다.망가졌던데요…
3
솔깃하게
30년전 계곡에서 개 잡아먹고 (애들이 옆에서 지켜보든말든) 퐁퐁으로 설거지하던 설거지하던 사람들 생각나네요
4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Ilovemin
취사가 금지인거지 이미 조리된 음식 먹는건 괜찮잖아요 그거면 충분하지
4
ㄷㅌㄷㅎㄱ
금지해서 이정도지 금지 안해놓으면 온갖 쓰레기 같은 놈들이 쓰레기 만들고 감
지금도 캐핑족들 곳곳에서 민폐짓하는데 취사 풀어주면 진짜 감도안올 만큼 개막장 되는거 순간이지
0
맥스킹
당연히 뒷정리만 잘하면 대부분 좋은시절
3
사인맨
나 어릴때 마포 도화동에 20년 정도 살았는데
그때는 한강개발 시작하기전이라
한강 물도 군데군데 있었고
친구들하고 한강 강바닥 걸어서 여의도까지 같었다
키조개인지 먼지 얼굴만한 조개도 많이 주었고
전두환이가 잘한거 하나 있다면 한강 개발한거야
걸어다닐 정도로 물이 듬성듬성 했던거
강바닥을 삼각형 형태로 파버렸거든.
여의도에서 자전거 나 로라스케이트 한시간 빌리는데
200 원 300원 하던시절 ...
가정형편이 어려워 그당시 여의도 광장가면
지금의 너의 어머니 아버지들 당시 용어로
공돌이 공순이들 겨우 하루의 휴식을 가지려
광장에 바글바글했었다.
요즘 너무 삭막해 무조건 민원만 넣으니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1
별떠라얍
지방살지만 그때 일때문에 몇번 간적있었는데 주말 특히 토요일저녁은 어마어마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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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h01004
와우 여자아이 앞에 담배 칼 수박 맥주가 가지런히… 버스안에서 담배피던 그 시절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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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백
90년대초 저녁 먹고 나서 동네 아줌마들 다 모여서
골목 평상에 앉아 알로에 문지르던게 생각나네요..
애들은 엄마 옆에서 다 문지르고 난 알로에 얻어서 얼굴에 문지르고..
90년대 초반만해도 교실 선생님 책상에 재떨이 있었음...
2
닉바꿈
92년도에 친구들과 한강에서
많이. 음식 해먹은기억이
타우너. 타고 대관령도 놀러많이가고
0
천안배방산
가끔 이런날도 해줘도 지역상권 엄청나게 좋아짐 삽겹살데이 캠핑데이해서
0
무전유죄유전무죄
나떼는 경포대, 해운대....계곡,다리밑, 이런곳에서 텐트치고 고기구워먹고 다 했어~ㅋㅋㅋ
댓글 18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결하던 시절.. 94년도 즈음 한강고수부지에서 취사행위가 금지였는데 우리네 부모님들..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 ㅇㅋ 각자 주차장 차에가셔서 창문다열고 차안에서 삼겹살 구워버리심 그걸 멍하니 바라보던 단속반 ㅋㅋ 영희네 뉴그랜저에서도 철수네 그레이스에서도 다 삼겹살 구워서 잔디밭 컨시어지 ㅋㅋ 내 새끼들 먹이겠다고
공유지 취사 행위 저걸 금지할수밖에 없었음 제가 사는 강화 시리미계곡은 21세기에도 아니 얼마전까지 1급수에 가재가 많이 살았는데 사람이 몰리니 와서 삼겹살먹고 시냇물에 그 기름 부어버리고 가더라구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해결하던 시절.. 94년도 즈음 한강고수부지에서 취사행위가 금지였는데 우리네 부모님들..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 ㅇㅋ 각자 주차장 차에가셔서 창문다열고 차안에서 삼겹살 구워버리심 그걸 멍하니 바라보던 단속반 ㅋㅋ 영희네 뉴그랜저에서도 철수네 그레이스에서도 다 삼겹살 구워서 잔디밭 컨시어지 ㅋㅋ 내 새끼들 먹이겠다고
ㅋㅋㅋㅋㅋ
공유지 취사 행위 저걸 금지할수밖에 없었음 제가 사는 강화 시리미계곡은 21세기에도 아니 얼마전까지 1급수에 가재가 많이 살았는데 사람이 몰리니 와서 삼겹살먹고 시냇물에 그 기름 부어버리고 가더라구요
저도 한 십년전까지.발담그러.가던데인데… 알려지고.. 개발되면서.다.망가졌던데요…
30년전 계곡에서 개 잡아먹고 (애들이 옆에서 지켜보든말든) 퐁퐁으로 설거지하던 설거지하던 사람들 생각나네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취사가 금지인거지 이미 조리된 음식 먹는건 괜찮잖아요 그거면 충분하지
금지해서 이정도지 금지 안해놓으면 온갖 쓰레기 같은 놈들이 쓰레기 만들고 감 지금도 캐핑족들 곳곳에서 민폐짓하는데 취사 풀어주면 진짜 감도안올 만큼 개막장 되는거 순간이지
당연히 뒷정리만 잘하면 대부분 좋은시절
나 어릴때 마포 도화동에 20년 정도 살았는데 그때는 한강개발 시작하기전이라 한강 물도 군데군데 있었고 친구들하고 한강 강바닥 걸어서 여의도까지 같었다 키조개인지 먼지 얼굴만한 조개도 많이 주었고 전두환이가 잘한거 하나 있다면 한강 개발한거야 걸어다닐 정도로 물이 듬성듬성 했던거 강바닥을 삼각형 형태로 파버렸거든. 여의도에서 자전거 나 로라스케이트 한시간 빌리는데 200 원 300원 하던시절 ... 가정형편이 어려워 그당시 여의도 광장가면 지금의 너의 어머니 아버지들 당시 용어로 공돌이 공순이들 겨우 하루의 휴식을 가지려 광장에 바글바글했었다. 요즘 너무 삭막해 무조건 민원만 넣으니 그 시절로 돌아가고싶다.
지방살지만 그때 일때문에 몇번 간적있었는데 주말 특히 토요일저녁은 어마어마했었죠
와우 여자아이 앞에 담배 칼 수박 맥주가 가지런히… 버스안에서 담배피던 그 시절 맞네
90년대초 저녁 먹고 나서 동네 아줌마들 다 모여서 골목 평상에 앉아 알로에 문지르던게 생각나네요.. 애들은 엄마 옆에서 다 문지르고 난 알로에 얻어서 얼굴에 문지르고.. 90년대 초반만해도 교실 선생님 책상에 재떨이 있었음...
92년도에 친구들과 한강에서 많이. 음식 해먹은기억이 타우너. 타고 대관령도 놀러많이가고
가끔 이런날도 해줘도 지역상권 엄청나게 좋아짐 삽겹살데이 캠핑데이해서
나떼는 경포대, 해운대....계곡,다리밑, 이런곳에서 텐트치고 고기구워먹고 다 했어~ㅋㅋㅋ
깨끗하게 사용했다면 금지는 없었겠죠.
저럴때가 있었지...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