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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실화와 사고친 딸의 호구조사의 상관관계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이 회사가 너무 좋습니다. 안에서 인정을 받고 사람들도 좋아하고 그러니까 이 회사에 폐를 끼치기 싫습니다.

 

그런데 퇴사날짜를 속입니다.(이거는 국정원 짓 같아요.) 그래서 이 회사에 피해주기 싫습니다. 그래서 일부로 회사 내부 공문을 뒤집니다. 그리고 이제 정확한 퇴사날짜를 알아내고 여기에 안 속고 마지막 날에 정말 고맙게 인사를 하고 나오는 겁니다.

 

이거 속였으면 회사에 배신감을 느끼게 되고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서 고마운게 있어서 마지막에 웃고 갈려고 한거에요. 그래서 회사에 결국 아무일이 없고 회사 사람들에게 인사도 하고 고마워 하는거에요.

 

그러면 순간 얘가 회사 내부 공문을 뒤졌다는 것에 대해서 화가 날 수 있는데 이게 회사 생각한거데요. 그런데 이건 누구나 접근가능한거에요.

 

얘가 이런 노력이 가상한 겁니다.

 

지금 사고치는 경찰 자녀한테 "아빠가 어떤지... 왜 사고쳤는지" 물어봤는데 그 사람은 우리 딸한테 호구조사나 하고 있다 했는데 얘는 이걸 세상을 생각한거에요.

 

저 경찰관들 밖에서 하는 짓 보면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해서 때려 패는데 이해가 안될 때가 있는거에요. 그러면 얘는 고등교육을 배운 애로서 학문의 힘, 지식의 힘, 모르면 물어보고 해결하는 힘을 키우는거에요.

 

그러면 얘는 애를 정신병자로 만들고 정신과 약을 쳐 먹는게 아무것도 아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있는데 이걸 이해할려면 물어봐야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걸 이해하고 넘어가고 이해를 하고 또 언론에 이런 사례가 있습니다. 예전에 경찰관이 나를 수사했는데 여기에 불만이 있어서 70대에 지구대에 보복한 케이스의 사건이 부산에 발생해서 "얘도 오랜 수사를 받아와서 나중에 그 악감정에 또 사고를 칠 수 있다."는 생각에 그것까지 생각해서 물어보고 또 물어본거에요.

 

이게 저 회사에서 벌어진 일과 똑같은 행동을 한거에요.

 

사람의 노력을 그저 우습게 보나요? 이게 저 사람이 배운 사람으로서 세상을 생각하는거에요.

 

누군가가 다 터트릴려고 한거를 얘가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이해를 해서 지금 얘가 더 큰 사고를 안 낸거에요.

 

저 정도 노력을 했기 때문에 지금 부산이 조용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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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ilton

그러는 너는 얘한테 왜 참견임? 멍청한걸 티내는것도 가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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