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 이탈리아[6]
칼국수 먹으러왔는데
여기도 개냥이 하나 있거든요
날이 따뜻한지 데크에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오가는 손님들이 한번씩 다 쓰담쓰담 해주시네요
나른한 봄고양이를 보니
봄은 고양이의 계절인가봐요ㅎㅎ
저는 계속 골골골
제 평소체력의 1/3도 안되는것같아요
땡기는거 무조건 먹긴하는데
한두입 먹고는 밀어버리고
그나마 칼국수는 잘받아서
뜨끈한 닭칼국수 먹으러왔어요
횽님들~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칼국수 먹으러왔는데
여기도 개냥이 하나 있거든요
날이 따뜻한지 데크에서
이리뒹굴~ 저리뒹굴~
오가는 손님들이 한번씩 다 쓰담쓰담 해주시네요
나른한 봄고양이를 보니
봄은 고양이의 계절인가봐요ㅎㅎ
저는 계속 골골골
제 평소체력의 1/3도 안되는것같아요
땡기는거 무조건 먹긴하는데
한두입 먹고는 밀어버리고
그나마 칼국수는 잘받아서
뜨끈한 닭칼국수 먹으러왔어요
횽님들~ 오늘도 좋은날되세요~
댓글 24
삭제된 댓글입니다.
봄날의 냥아치?ㅋㅋㅋ
울집냥이 집에 안온지 일주일 된거같아요 ㅠㅠ
갸 봄바람났을거예요ㅎㅎ 울집 하숙생 냥아치도 밤만되면 나간데요 그 튼실한 땅콩을 떼버려야되나..
햇살이 넘 부드럽고 따숴요. 행님도 잠시 나른해짐 어때요.
그 햇살때문에 한참 드라이브하다왔어요ㅎㅎ
냥이 귀엽네요
게다가 개냥이예요ㅎㅎ
저도 자꾸 졸리는데 봄은 늑대의 계절이기도 한가봅니다.
아울~~~~~~~
봄이 왔군요...*.*;;;
그러게요 바람이 차가운데도 싱그러운거보니 봄이 왔나봐요ㅎㅎ
우리집 화단에 볼일보는 고양이는 각성하라.
각성하라!!!
냥이야 언능 도망가~!! 이횽아 상습납치범이여~
안그래도 오전에 냥아치 집에다가 납치해놨어요ㅋㅋ
벼룩 조심하새유
가끔 진드기 잡아주고있어요ㅎㅎ
개롭히고싶뜨앙 궁디팡팡a
궁디팡팡하면 감당이 안되요ㅎ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냥~ 냥~
안냐하세우~~!
횽님~ 봄날 감기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