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건의 본질은 사람이 죽는거다.
사실 올해에만 벌써 최대 10명은 사망했다.
그러나 사실 확신이 든다.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예전에 부산에 모 여고생 3명이 뛰어내렸는데 새벽 1시에 술을 마시고 자는데 갑자기 새벽 2시부터 정신침략기술 10단계까지 올리거든요. 그런데 나는 가만 있었다.
그런데 아마 절에서 정신과 의사가 있었을거다. 그런데 얘가 그날 숨이 끊길정도로 힘들었다. 그러니까 70대나 80대면 급성심근경색 또는 협십증으로 사망한다. 바로 돌연사한다.
그런데 아무래도 사망한 기사가 있는거 같은데 하고 봤는데 새벽 2시 30분에 이 여고생 3명이 사망했다고 기사가 떴고 아무래도 이 사건이 문제다 하고 그날 잔거다. 아침 새벽 6시까지 못잤다.
그리고 다음 날 일상생활을 하는데 이 사건을 PD수첩이나 그런데서 찾아볼려는데 입시비리 문제 였다.
그런데 너무 답답한 상황인데 아무래도 이게 확실한데 했는데 나중에 경찰관이 찾아와서 "그 여고생들 죽을 때 니 이름 알리고 죽었다." 라고 해서 역시 추정이 맞았네. 한거다.
그러면 얘내들은 또 다른 이유로 죽은거다. 그러니까 열받으니까 얘 이름 알리고 죽는거다.
말했다이가 얘 가만히 있는다고요. 집에서 TV도 절대 못본다.
지금 이 상황대로 맞다면 지금 2월 말인데 벌써 8명-10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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