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소리를 지르고 글을 2000개나 써도 모두가 다 필요없다. 이 글을 보고 놀랄 필요도 없다.
지금 너네 여자들이 길에서 웃으면서 걸어다니는 이유다.
한 사람은 무조건 다 터트릴려는 작전을 펼쳤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잡혀가는데 무기징역일거다.
니 남친보고 그렇게 하라고 하면 다 도망간다. 니를 그냥 안 사귀고 만다.
솔직히 말하면 너네 다 잡혀갔다.
얘의 모든 행동은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다.
그렇게만 알면된다. 상대방이 다 터트릴려고 한걸 얘가 막은거다.
밖에서 소리지르고 글을 2000천개 모두가 전부 다 필요없다. 너네가 밖에서 걸어다니는 이유다.
밖에서 말도 안 맞는 소리 한다.든지 와해된 언어를 쓴다 해도 소용없다. 모든 거 다 필요없고 너네가 걸아다니는 이유다.
니 하나 알려주는데 이 정도 정신력이면 사업해도 성공한다.
그래서 전직경찰관 한명이 솔직하게 말했다.
"니 그 정신력으로 대한민국에 못 하는거 아무것도 없다. 모든 지 다 된다. 그러니까 질질 끌려다니지 마라."
밖에서 소리 질러도 궁금해 할 필요도 없고 글을 2000개나 써도 궁금해 하지도 마라. 너네가 밖에서 걸어다니는 이유다.
너네끼리 "저 창놈 새끼, 걸래 새끼, 관심종자 새끼, 조현병자 새끼"라고 욕해도 그냥 책임감에 그랬다.
나중에 그 진가나 뜻이 알려지겠지.
이거 하나면 된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 싶어하며 어두운 진실을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사람들과 웃으면서 소탈하게 웃기를 바라는 사람으로서 이런 사람은 진짜 바른 사람한테 하는 소리입니다."
세상에 알리는 걸 즐기는 사람이라서 이렇게 버틸 수 있었던거다.
다른 사람들은 "나는 저런 짓을 못하겠다. 니가 그렇게 해봐라."하는데 얘 혼자서 그렇게 한거다.
너네 경찰관 이제 그 책임 물으면 잡혀간다. 진짜 잡아간다.
참고로 말하는데 대통령도 혼자서는 이런 행동 못한다. 집에서도 그 어느 누구도 시킨 사람이 없다. 스스로 한 행동이다.
내 글 분석할 필요도 없다. 한 사람이 다 터트릴려고 한걸 그 고통을 견뎌가면서 쓴 글이다. 그 때마다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걸 다 버텨가면서 쓴 글이다. 그래서 너네가 걸어다니는 이유다.
그래서 나의 모든 글은 모두가 의미가 없는 글이다.
너네가 웃으면서 걸어다닌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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