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점령한 승무원들 여행가방[7]
사람들이 모두 윤석열에 열광할 때 그인간의 본질을 먼저 설파 했고
문재인을 찬양할 때 문재인의 실패를 미리 말했으며,
아무도 조희대에 주목하지 않을 때 뒤에서 움직이는 조희대를 먼저 경고 햤었고
나는 이미 몇달전부터 털보에 대해 경고하고 바뀌길 바랬는대 결국 이렇게 됐는데
지금이라도 제자리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은 겸손 구독을 끊고, 동영상 조회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가야 한다.
어준이는 괴벨스의 길을 가고 있다. 과연 정신을 차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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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방송 출연 = 반명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