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잼식빵곰147일 전반지하는 아니고 제가 초등학교 다닐적에는 시골에서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웠는데요. 저는 학교가면 부모님은 품앗이 나가시고 그랬는데 학교 친구가 자꾸 우리집에 가보고 싷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그랬더니 맨날 빈 식탁만 보였던 우리빙이 친구온날은 빵하고 음료수 있고 엄마는 그날 품앗이 안가셨던 날이었어요. 읽다가 문득 그때가 기억납니다.3댓글
댓글 8
그친구들 까는거죠??
'0'/~
그 시절은 다들 순진 그잡채~
잡채밥에 고추장 스까 묵으믄 맛있어우@_@키키킼
생각보다 어리심 ?@..@?
실제로도 어려우@_@찡긋!
반지하는 아니고 제가 초등학교 다닐적에는 시골에서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웠는데요. 저는 학교가면 부모님은 품앗이 나가시고 그랬는데 학교 친구가 자꾸 우리집에 가보고 싷다 그래서 부모님한테 그랬더니 맨날 빈 식탁만 보였던 우리빙이 친구온날은 빵하고 음료수 있고 엄마는 그날 품앗이 안가셨던 날이었어요. 읽다가 문득 그때가 기억납니다.
펌글 어무니도 친구들도 멋지네요. 수달 행님은 느낌이 없어 모라 말을 할 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