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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수 처,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청구

공수처,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청구...동문 변호사와 ‘재판거래’ 의심

A부장판사는 B변호사가 수임한 사건을 심리해 가벼운 형을 선고해 준 대가로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공수처는 A부장판사가 B변호사 소유의 건물 일부 공간을 1년간 무상으로 빌려 자신의 아내 바이올린 교습소로 사용했다고도 보고 이 내용을 구속영장에 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에 대한 영장심사는 조만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구체적인 심사 일정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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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홍범도안중군BEST

세스코 가동하자!

5
LionRockBEST

가즈아~

5
LionRock

가즈아~

5
홍범도안중군

세스코 가동하자!

5
다른날

판사가 판사를 제대로 처벌할까?

3
댓글은꾸준히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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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하나없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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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롤레이

하 이전에는 얼마나 심했을까? 내앞에 장애물도 없고 정말 신이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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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니은0303

ㅇ ㅏ..제목만 보고 지길연인가?잠시 설레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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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군만두

실명 깝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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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놈홈즈

아싸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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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도가까운속초

증거불충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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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불의한 판결에 억울했을 누군가가 가엾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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