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라이브에서...우영우 말투 해달라 댓글(46)
인서울 대학 가야 되고
고시 공부하려도 서울 가야 되고
군인 정치 시절 육사 가려면 서울 가야 하고
사업을 하려 해도 구멍가게라도 서울에서 해야하고
이제 서울은 고사하고 서울과 가까운 경기도에서 만이라도 버텨야 한다.
고향은 텅 비고 산천은 죽어가네.
서울간 오빠가 부르니 나도 서울 가고
늙으신 부모님들 붙잡아도 떠날수 밖에...
눈치 없는 바둑이는 마을 어귀까지 쫒아오고
철없던 친구들은 서울에서 보자며 손 흔드네.
이제는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고향 마을이 없다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