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손에 쥐고 마냥 행복했었지[2]
내일 고향집에가기로 하고 오후3시부터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술 마셨는데..
거의 와이프랑 소주 5병에 맥주 4캔 마셨나?? 거의 각 2병 2캔인데..
저는 취해서 중간에 소파에 누워 지금까지 풀잠 때렸는데.. 와이프는 그길로 계속
혼자 내일 출발하는거 짐정리하고 집청소하고 이것저것 다함
술마신 흔적은 커녕 그냥 평소와 똑같음...
술도 받는 사람이 낮술먹어야지 저같은 사람은 낮술도 과음도 하면 진짜 죽을듯';;


댓글 4
그건 섣부른 판단이십니다. 낼 도착해서 짐을 풀어봐야......
ㅎㄷㄷㄷ
간의 해독력이 뛰어난듯...
와이프랑 술자리 부럽네요 집사람이 술 못하고 저 술마신 것도 싫어해요 저녁으로 회 사와서 초밥으로 술없이 먹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