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친구보다 더 자주 만나는 사이”
김희애 남편이 대표로 있던 드림위즈라는 사이트가 있었음
네이트온이 PC용 메신저 시장을 평정하기 전에
드림위즈의 지니라는 메신저가 좀 유명했었음
드림위즈에서 만우절을 맞아 거짓말 이벤트를 했었음
거짓말을 하면 몇명 선정해서 상품을 주는 거였음
네티즌들은 이런 저런 거짓말로 응모를 했음
이벤트 기간이 아직 며칠 남았는데 운영자의 공지가 올라왔음
너무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기 위해 몰리는 바람에 서버가 폭주한 것임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벤트를 조기마감해야 한다는 사과문이었음
그런데 그 운영자의 공지글은...
내가 올린 거짓말이었음
거짓말 잘 했다고 상품 받았음


댓글 2
거짓말쟁이+_+
이글도 그짓말 아니쥬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