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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보니 영잡닉이 한번 들렸던데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는 애잔한 인생같아 보이네요

 

낸테 몇년만에 댓글달더니 부모 자식 안부를 묻는게

 

자기는 부모자식이 없어서 뭐라한들 데미지를 안받나 봅니다

 

으찌됳든간에

 

저의 핸드폰 갤러리에는 몇년전부터 모아온

 

영잡닉이 저에게 썻던 패드립글 온전히 잘 모셔져 있읍니다

 

뚜껑이 언제 열리느냐가 저도 매우 궁금헙니다

 

500만원주면 변호사가 알아서 다 해주는데

 

영잡닉이  잊고 살다 언젠가 경찰서에서 출석전화오면

 

낸줄 알어라 ♡

 

 

R.jpg

 

 

R2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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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용산딸잽이

라쿤도 갬니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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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BH380

시골집에 풀먹는개 한마리 냉겨놓고 다 입양보내부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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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13BH380

저는 변호사사무실가면 데스크 여직원이 이쁜가 안이쁜가로 변호사 이용하냐 다른데가냐를 결정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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