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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담

오늘 동대표회장님이 점심을 사주셨어요

계장님 생일이 코앞이라서...

직원들 생일 되면 밥 사주시고 이래저래 밥을 종종 사주시는데 말이죠~

감사님이랑 친하셔서 항상 같이 오셔서 밥을 사주시는데

감사님이 추어탕집에서 남편하고 밥먹는거 봤다고 목격담을 전해주시네요.

그랬더니

과장님이 동네직거래장터에서 남편하고 장보러 온거 봤다고 

또 전해주시네요 ㅋㅋㅋ


직장이랑 집이 너무 가까우니까

이런 불상사가 생기네요 ㅋㅋㅋㅋ

계장님 두분 과장님 한분은 울집에서 1km 근방에 거주하시고

직장은 약 2km 떨어진 곳이거든요 @..@


주말에도 세수는 똑바로 하고 댕겨야 되겠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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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닉네임계속중복이래

동대표 뽑던데 저도 출마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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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랑꽈랑여름

동대표는 그냥 욕먹는 자리입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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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젤리를받으시개

동네유지의 살미란..ㅎㅎ

1
꽈랑꽈랑여름

관리사무소 서열 꼴찌의 살미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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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GSAW

저도 밥 사주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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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랑꽈랑여름

동대표 되면 사드릴게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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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의사랑

연예인은 모자,썬구리,마스크 필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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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랑꽈랑여름

아! 그럼 세수는 생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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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소똥냄새

저는 왜 아무도 밥을 안 사주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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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랑꽈랑여름

잘 생각해 보세유.. 아니잖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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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에짱난할매

집과 가까운 직장은 이런 목격담이 종종 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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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랑꽈랑여름

싸우고 있는데 목격 당하믄 흑역사 쓰겠네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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