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눌킹188일 전뭐 지금은 표절시비로 좀 뭐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는 누가 뭐래도 한국가요계의 슈퍼 허리케인급 성공신화였죠.근데 KBS로 기억하는데 첫 방송무대 데뷰후 평가자들 전원이 음악이 아니라 장난같다, 아무리 새로운걸 시도한다해도 노력이 들어간걸 해라,음악 애호가들의 비웃음이 들리는듯하다 하며 개소리들 쏟아냈죠 ㅋ-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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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금은 표절시비로 좀 뭐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는 누가 뭐래도 한국가요계의 슈퍼 허리케인급 성공신화였죠.근데 KBS로 기억하는데 첫 방송무대 데뷰후 평가자들 전원이 음악이 아니라 장난같다, 아무리 새로운걸 시도한다해도 노력이 들어간걸 해라,음악 애호가들의 비웃음이 들리는듯하다 하며 개소리들 쏟아냈죠 ㅋ
전영록은 좋게 봤었어요.
@김본자 아 전영록님이 계셨었죠.수십년전이라 기억이 ㅠ 감사합니다.
현실은 더 추접하게 사는데 ㅋㅋ 영화 심의는 개뿔
친일파,깡패새끼를 찬양하는 쓰레기 영화도 있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