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이제 외국인 다 됐구나 싶었던 순간[15]




국가 행사가 아니라...
모두 자발적으로 나온 사람들이고...
모두 가슴을 치며 울고 있네요...
사진에 다 담지 못할 정도로 인파가 끝이 없습니다...
독재자가 죽었는데도 애도를 하네요...
독재자 박정희가 죽었을때도 우리도 이랬습이다..




국가 행사가 아니라...
모두 자발적으로 나온 사람들이고...
모두 가슴을 치며 울고 있네요...
사진에 다 담지 못할 정도로 인파가 끝이 없습니다...
독재자가 죽었는데도 애도를 하네요...
독재자 박정희가 죽었을때도 우리도 이랬습이다..
댓글 5
윤어게인 같은거죠 종교니까 아니 어디는 불꽃쏘면서 축제 분위기던데
윤어게인 같은거죠 종교니까 아니 어디는 불꽃쏘면서 축제 분위기던데
이좁은땅에 좌좀이있듯이 저기도 좌좀은 있겠지 어느 나라든
한국의 대구같은곳인가?
하아... 좆도 모르면서 아는 척 글 쓰는 거 졸라 역겹네.. 하메네이는 단순한 독재자가 아니다. 이슬람에서 차지하는 이란의 지위와 그들의 종교가 정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고 말해야 한다. 가장 쉽게 이야기 해 줄께.. 이슬람은 마호메트 이후 후계자 계승의 신념에 따라 수니파와 시아파로 나뉘게 되고, 이란은 시아파의 종주가 된다. 시아파는 새로운 메시아가 올 때까지 종교 지도자가 대리로 다스린다는 개념으로 지도자를 선출했고, 이란의 최고 지도자는 수니파의 최고 지도자이기도 한 것이지. 즉, 미국이 하메네이를 죽인 것은 바티칸의 교황을 죽인 것과 다름없는 행위라고 할 수 있지. 독재로 인한 이란 국민들의 불만은 이란의 정치인들이 스스로 나라의 정책을 바꾸거나 새로운 지도자를 선출하거나 해서 자체적으로 극복할 문제였던 것이지 결코 미국이 마음대로 암살할 대상은 아니었다는 거야. 하메네이의 독재는 미국의 말도 안 되는 명분일 뿐, 이는 명백한 내정 간섭임. 이 모든 사건의 뒷 배후가 이스라엘과 네타냐후 인데 내 생각엔 이놈이 적그리스도라고 여겨질 정도야. 네타냐후는 외환이 없는 평화시대가 되면 자기가 전범으로 몰릴 걸 알기에 자기 살자고 전쟁을 일으키는 놈이니까.. 모르면 좀 공부라도 해서 글을 써라...
여보셔요... 게시판에 독재자가 죽었다고 이란내부에서 환호하고 있다고 하기에 비꼬는 글이에요... 실제이란은 애도하고 있는 분이기에요... 조또 모르면서 제대로 알고나 댓글 달아라 .. 존나 아는 척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