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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척하는 엄마 길에 버리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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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뽀글뽀글빠마입니다

아니 엄마가 너무했네 돈도 없으면서 남 도와주려고만하고 ATM에서 뽑아준다는말 듣고 벙쳤음 이건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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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그년에 그년딸임 둘다 못되처먹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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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인a

엄마는 엄마대로 딸은 딸대로 억울하겠지.. 근데 하나만 알아둬라..엄마 평생사는거 아니다.. 지금은 화나겠지만 엄마 가고나면 니가 했던 행동 하나하나 가슴에 사무친다!! 니 똥기져귀 갈아주고 밤세 울면달레주고 아프면 노심초사 엎고 병원가고 토하면 받아주고 그렇게 너를 키웠다..근데 그게 그렇게 화날일이냐? 다시한번 말한다..엄마 평생사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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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리어

백 번 천 번 맞는 말씀인데... 그 짧은 인생 잠깐 같이 살면서 딸이 저렇게나 스트레스 받는 걸 보고도 본인 생각만 고집하면 같이 사는 삶이 딸에게 즐겁겠습니까? 뭐든 정도껏 해야 주위 사람이 피곤하지 않지요 정 하고 싶으면 싫다는 딸 없는 데서 하면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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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샌다

딸이 나쁜년이네. 엄마가 어디 약장수한테 사기당하는 것도 아니고 저 정도는 그냥 애교로 봐줘도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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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대왕

그러는 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저러면 아주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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