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새벽

해가 안떠서 아직 살짝 추운감이 있네요 그래도 

 

7시 되기전 안어두워서 마음이 좀 가볍습니다 

 

한겨울 새벽 밖에 나가믄 어우 춥고 배고프고 

 

다시 집에가서 이불속으로 들어가고싶은데 ㅋㅋ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8

김자기a

저는 이불속으로 들어왓어요><

2
끄어엌

개부럽

1
젖은눈슬픈새

새벽을 지나 잿빛 거리로 차가운 바람이 불 때면 그 바람에 묻은 너의 목소리 조금씩 조금씩 들려 창문 너머로 멀어진 별빛 아직 남은 어둠 사이로 언제나 그렇게 날 바라보며 말없이 웃고만 있지 눈물 같은 한숨이 비가 되어 내리고 이 어둠이 다 지나가 아침이 내게로 와도 또 다른 그 어느 세상에 다시 널 보리

1
끄어엌

너를 처음 본 순간 난 숨이 멎어버렸었지 하늘은 노랗고 머릿속애 시계 종소리만 울려

0
대파는뚠뚠

봄이 가을보다 추워요... 아 그래도 이정도 날씨가 좋은게 더운 여름 생각하면 벌써 끔찍 ㅠㅠ

1
끄어엌

여름 정말 싫습니다 ㅡ ㅡ

0
닉네임계속중복이래

꽃샘 추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
운명에짱난할매

내 사랑 이불 속... @.@

1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