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절에서 비슷한 늬앙스로 말하네요.
"니한테 남는 건 조현병하나다."라고 할려고 했네요.^^
혹시 제가 그런거에 무너질 줄 알았나요?^^
저기 청와대에서 얘 능력을 하는 사람이 있을텐데요.
"얘 이거 전국적 똘아이 만들어도 살아남는다."
이걸 아는 사람이 있을텐데요.
내가 볼 때 삼성전자 사장단도 이거 못 버틸텐데?
그 멸시 당하고 조롱당하고 그런거 그 사람들은 밖에서는 거의 경험 못해요. 회사 내에서나 그런 거 경험하겠죠.
푸하하하.^^
혹시 제가 여자를 너무 많이 만나서 부러우세요? 그러면 꼭 해보세요.^^
지금 부산에서는 술집에 가면 "얘 이야기를 한다."라고 하거든요.
아마 얘가 그 정도로 성공할 수 있었던 애 였을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든 TV에 한번은 나올만한 애다. 했을텐데요?
청와대에서 얘 언제부터 알았게요? 아마 2009년도일텐데? 지금은 2026년이죠?
그렇게만 아세요. 조현병 약을 먹으면서 하죠? 그러니까 이 정신력을 누가 이깁니까?
그러니까 전직 경찰관이 이러죠.
"니 그 정신력으로 대한민국에서 못하는거 아무것도 없다. 뭘해도 다 된다. 그러니까 질질 끌려다니지 마라."
이런 말을 하죠.
2015년 11월. 그 당시 청와대에서는 내전상태까지 오고 화들짝 뒤집어지고 난리났는데 마치 12.12사태끼지 올려는 걸 얘가 편지 한통으로 모든 걸 뒤집었다고 하던데요? 그게 얘 순발력과 통찰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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