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기본소득제를 실시하려 하자
일본 국민들은 그 부작용을 알기에 반대했던 반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물개박수를 치면서 배급을 더 달라고 난리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거 때마다 이를 추진하겠다는 정당이 연이어 몰표를 받게 되는 것이죠.
국민들이 멍청하니까요.~~
과거 미국과 소련이 냉전을 벌이던 시절에는
미국은 시장의 자유를 보장하는 반면 소련은 모든 것을 국가가 주도하려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시장의 자유가 보장된 미국과 유럽 등지의 자유진영에서는
국민들이 서로 자기만 더 잘 살려고 이기적으로 경쟁한 끝에 국가 전체가 부강해졌고요,
시장의 자유를 제한하고 사유재산을 소유를 금지한 소련과 북한, 중국과 같은 공산진영에서는
결국 해로운 참새나 전세 따위나 때려잡다가 수천만이 굶어죽고 살아갈 집을 잃게 될 운명인 것이죠.
이 두 진영의 차이는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느냐 마느냐에 달려있는 것이지요.
전자의 자유진영은 정부가 시장에 최소한의 개입을 하여 모두의 번영을 이끌어낸 반면,
후자의 진영은 심지어 “정부 이기는 시장도 없다"라는 재미있는 말을 늘어놓기까지 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멍청하니까요.
멍청한 국민들은 말 몇 마디면 지배 가능합니다.
더 이상 일할 필요도 없고 부자들의 배를 갈라 나누겠다고 하면 진짠 줄 압니다.
더 이상 집을 살 필요도 없고 부자들의 집을 빼앗아 나눠주겠다고 하면 진짠 줄 압니다.
하메네이에 앞서 이란을 통치한 호메이니도 세치 혀로 이란을 장악했습니다
“부를 몰수해 나눠주겠다. 왕족의 배를 가르면 국민의 피가 쏟아질 것이다.”
“물과 전기를 무료로 주겠다. 경제적 안락함은 권리다.”
“판사와 검찰의 목을 쳐야 한다. 국왕의 사냥개들이다.”
“독 묻은 언론의 펜을 꺾고 혀를 자르는 것이 혁명의 완성이다.”
[조수빈의 말로 사람 읽기] [5] 총칼 아닌 '말'로 잡은 권력... 호메이니의 혁명은 왜 변질됐나
과거 미국과 소련이 냉전을 벌이던 시절에는
미국은 시장의 자유를 보장하는 반면 소련은 모든 것을 국가가 주도하려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시장의 자유가 보장된 미국과 유럽 등지의 자유진영에서는
국민들이 서로 자기만 더 잘 살려고 이기적으로 경쟁한 끝에 국가 전체가 부강해졌고요,
시장의 자유를 제한하고 사유재산을 소유를 금지한 소련과 북한, 중국과 같은 공산진영에서는
결국 해로운 참새나 전세 따위나 때려잡다가 수천만이 굶어죽고 살아갈 집을 잃게 될 운명인 것이죠.


댓글 2
엘런머스크도 기본소득 찬성하는데 로봇이 노동 대체하는 시대에는
그럼 일본가서 살어. 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