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주공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6]
30년 넘게 운전하다 보면 어지간 한건 그러려니...하는데
1차선에서 2차선으로
NO 깜빡이, NO 안전거리로 실선에서 획 넘어오시며
가볍게 브레이크까지 밟아주시던 님이시여.
비록 약소하나마 4만원 청구드리니
뭐 밟았다고 생각 하든지 말든지 그딴건 모르겠고,
안전신문고까지 찾아 들어가 신고하는 나의 부지런함을
일깨워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위반 사항 나눠서 껀껀이 신고 할만큼은 부지런하지 않은걸 다행으로,
쫄보라 현장 차 사진은 못 올린점 이애하시길.



댓글 4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신문고 신고도 다 해보고 가지가지 해 봅니다.
과태료를 확 올려야 함! 일본이 왜 교통선진국인지 과태료만 봐도 딱 나오니 오토바이들도 항상 깜빡이 켜고 차로변경하더라!! 우리나란 과태료도 저렴한데 그조차도 일하기 귀찮아서 일부수용하는 견찰들이 많아서 갱생이 안됨!!
저 분은 이후로도 와리가리 계속하던데 깜빡이는 아예 사용을 안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