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와플먹다 싸운 여자[3]

바닷가에서 경치를 즐기며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신선한 해산물에 술을 한잔~
생각만으로도 고추가 벅차오르???
아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_+;

방파제에 앉아 파도소리를 배경으로 마시면
신선이 부러울소냐 이겁니다
뭐 땡볕에 얼굴이 좀 그을려도
고추가 벅차오르... 아니
가슴은 벅차 오를겁니다
+_+;;

저와 방파제에 등산방석 펴고 앉아서
한잔 하실분 계신가요?
기장 가서 해물에다 먹어야
더욱 고추가 웅장... 아니
가슴이 웅장해질텐데요
+_+;;;

방석 없으신분은 이거 하나씩 사오시구요
가져오시는분은 한분 더 모셔도 좋고
이정도면 더욱 운치가 극대화되는것이
고추가 더욱 웅장해.... 아니
가슴이 더욱 웅장해질겁니다
+_+;;;;
쓰고보니 뻘글이네요
가서 라면이나 끼리야겠습니다
이나마도 감지덕지
라면이 웅장해지네...
아우 내팔자야
+_+;;;;;
.


댓글 8
쥬긴다......하앜.......
슬 좀 사주세영 +_+
소실적 바닷가에서 헌팅해서 처자들과 한잔하던 생각이 떠오르네여;;
네에??? +_+
차돌박이 아니네요;;;
네? +_+
에이…. 라면이라뉴??? 칼국수를 드셔야죠
그거 죽이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