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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수급위해 특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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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여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원유 수급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대체 공급선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알제리 3개국에 

특사 파견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오늘(6일) '중동 상황 경제 대응 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원유, 나프타 등 석유제품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위 간사인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원유 대체 물량 확보가 제일 시급하다"면서

 "외교부를 중심으로 대체 공급선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알제리에 특사 파견 등 

외교적 노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 "홍해 지역, 사우디 얀부항에 국적선 5선을 

투입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사우디,  오만, 알제리 3국에 특사파견

유조선 5척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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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쌀바다

하루 빨리 전쟁이 끝나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렇게라도 원유가 수급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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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기통꾸기

젠장 전쟁났는데 쌀.라면.생수를 사재기안하고 쓰레기 봉투를 사재기하는 나라 첨봄. ㅡ,.ㅡ 50리터 봉투가 없슴. 낼 죽어도 분리수거는 하겠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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