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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가정에 호의를 베푼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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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바이짜이찌엔BEST

몇번을 봐도... 몇번을 읽어도... 고전 글이지만 눈물이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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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땜에잠이안온다BEST

그저 빛 같은 분들이시네요

20
꿈차오름BEST

재탕 삼탕하는 그 어떤 글보다 여운이 훨씬 많이 남는글... 봐도 봐도 눈물이 난다

20
바이짜이찌엔

몇번을 봐도... 몇번을 읽어도... 고전 글이지만 눈물이나는군...

39
일차로는추월차로임

고전인가요? 전 처음 봤네요

1
극우땜에잠이안온다

그저 빛 같은 분들이시네요

20
탄핵한표추가

그저...뚝뚝... 비오나 ?

4
꿈차오름

재탕 삼탕하는 그 어떤 글보다 여운이 훨씬 많이 남는글... 봐도 봐도 눈물이 난다

20
월드푸줏간

좋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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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마구리

보일때마다 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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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보고

갑자기 눈물이 나네 ㅠㅠ

2
황홀해서새벽꺄지

돈쭐은 이런데로 가서 해야되는데요..

2
하하하71

ㅠㅠ

2
꼬냑헤네시

부부의 정이 따뜻하다

2
Restrict

이 이야기는 볼 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2
사랑과금전

따뜻한 세상 그 아이 성장해 똑같이 배푸는 성인이 되었을 겁니다

2
고장군83

몇 번을 다시 봐도 감동입니다

2
건방진2찍새끼들

이건 볼때마다 글썽거리네 ㅜㅜ

2
법복입은판사

눈가를 훔칠 겨를도 없이 굵은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립니다. 컴퓨터 사장님과 사모님.. 두 분은 정말... 전화를 걸어놓고 아무 말 없이 흐느끼기만 하신 아이 엄마의 심정 그대로를 두 분께 전합니다. 아이 엄마의 심정이 지금 내가 느기고 있는 감정과 같기에.. 그저 고맙습니다..

1
punktal

나도 이렇게 살아야지 다짐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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