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복입은판사189일 전눈가를 훔칠 겨를도 없이 굵은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립니다. 컴퓨터 사장님과 사모님.. 두 분은 정말... 전화를 걸어놓고 아무 말 없이 흐느끼기만 하신 아이 엄마의 심정 그대로를 두 분께 전합니다. 아이 엄마의 심정이 지금 내가 느기고 있는 감정과 같기에.. 그저 고맙습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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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봐도... 몇번을 읽어도... 고전 글이지만 눈물이나는군...
그저 빛 같은 분들이시네요
재탕 삼탕하는 그 어떤 글보다 여운이 훨씬 많이 남는글... 봐도 봐도 눈물이 난다
몇번을 봐도... 몇번을 읽어도... 고전 글이지만 눈물이나는군...
고전인가요? 전 처음 봤네요
그저 빛 같은 분들이시네요
그저...뚝뚝... 비오나 ?
재탕 삼탕하는 그 어떤 글보다 여운이 훨씬 많이 남는글... 봐도 봐도 눈물이 난다
좋은 분들
보일때마다 보는 글
갑자기 눈물이 나네 ㅠㅠ
돈쭐은 이런데로 가서 해야되는데요..
ㅠㅠ
부부의 정이 따뜻하다
이 이야기는 볼 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따뜻한 세상 그 아이 성장해 똑같이 배푸는 성인이 되었을 겁니다
몇 번을 다시 봐도 감동입니다
이건 볼때마다 글썽거리네 ㅜㅜ
눈가를 훔칠 겨를도 없이 굵은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립니다. 컴퓨터 사장님과 사모님.. 두 분은 정말... 전화를 걸어놓고 아무 말 없이 흐느끼기만 하신 아이 엄마의 심정 그대로를 두 분께 전합니다. 아이 엄마의 심정이 지금 내가 느기고 있는 감정과 같기에.. 그저 고맙습니다..
나도 이렇게 살아야지 다짐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