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짱깨시키 한글 공부하라니까.킄ㅋ[5]
제곧내.
주민센타 몇 시에 문 닫아요?
업무종료 시간 18시 아뇨? ㅋ
암튼 다 같이 끝났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5시 20분? 40분?
아직 18시도 아녀
그런데 셔터 내림.
아직 자원봉사자, 하청 근로자 남았거든여?
주민센타 문으로만 오락가락 했는데 셔터 내리면
18시면 또 몰라. 아직 한참 남았는데
사람 없다구 내리구
셔터 내려서 나가지 못 하고 있는데
지들 배달 석식 시켜놓고 가만히 앉아 멀뚱거리는 것 좀 보게. 다들 우리 MZ 어린 세대면 뭐하노? 속은 폭삭 늙었는데
한참 뒤에야 자원봉사 그쪽 담당자가 "인심 써서"
주민센타 뒤로 지들 전용 "개구멍" 출입문 열어주는데
진짜 학을 뗌.
어차피 하청이 다 할 거, 맡길 거 그냥 일 다 맡기지 ㅋ
다시 볼 일 좀 없게.
지들도 입장 바꿔서 출장 왔는데
나가지도 못 하게 셔터 내려버리면 기분 좋겠소?


댓글 4
구청 민원게시판에 저 내용 올리면 며칠후 답글이 달리고 담당자 전화가 옵니다.
무슨 전화 올까요? 그 전화 별로 받고 싶지 않은데 ^^;; 그 전에 문 열어주면 되는데 ... 그게 힘든가 봐요 ㅎ 이미 알고 있으시겠지만 말이 국민신문고, 국민 무슨? 위원회인지 이제 기억도 안 남 ㅋ 암튼 같은 공무원이라도 민원 했다는 이유로 사실상 죽음으로 몰아넣었다고 이미 뉴스 있죠? 얘네 전화도 이상하구 방해만 돼서 - 무쓸모 가급적 전화번호 안 남기는데, 본인인증할 때 딱 한번 했는데 그걸 또 찾아서 전화하대여? 겪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소름.
@Y신수철 전화 와서 안받으면 그만이긴 해요. 답변 달아놧으니 보시라고 전화오더라고요.
이야 6시전에 문을 닫는곳이 있나요? 시골쪽인가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6시 정각에 닫아야지 그러다가 국민신문고에 민원 들어가면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