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a[33]



두쫀쿠 한 번 사봤어요.
식감도 재밌고 맛도 있네요 ㅋㅋ
약간 모래주머니를 씹는 듯한 느낌?
하여튼 재밌는 경험입니다.
근데, 오늘 댓글 쓰다가 맞춤법을 잘못 적었는데
시비거는 분이 있네요 ㄷㄷ
무식해서 죄송하긴 한데, 시비까지 걸 일인지..
기분이 쫌 거시기 하네요 ㅋ



두쫀쿠 한 번 사봤어요.
식감도 재밌고 맛도 있네요 ㅋㅋ
약간 모래주머니를 씹는 듯한 느낌?
하여튼 재밌는 경험입니다.
근데, 오늘 댓글 쓰다가 맞춤법을 잘못 적었는데
시비거는 분이 있네요 ㄷㄷ
무식해서 죄송하긴 한데, 시비까지 걸 일인지..
기분이 쫌 거시기 하네요 ㅋ
댓글 20
저는 탕비실에 초코파이를 두쫀쿠라고 생각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비슷합니다!!
역시 초코파이 최고죠 ㅋ 배고플 때 짱입니다.
원조 쫀득은 찹쌀떡 아닙니까. 비쥬얼이 별로라 더 안땡기더라구요
맞아요. 찹쌀떡 쫀득함은 따라올 자가 없죠 ㅋㅋ
재래시장 가보니 제 입맛에는 저거보다 가래떡이 딱이네요.^^
가끔 아침에 금방나온 가래떡 사올 때가 있는데 정말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왜 유행인지 모르겠어요. 저희집 아이들도 엄청 좋아해요^^
ㅋㅋ 달달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한 것 같아요.
눈으로만 먹어봤는데 그걸로 만족하렵니다.
지금은 한창 유행이라 가격도 비싸고 구매하기도 어렵네요 ㄷㄷㄷ
삭제된 댓글입니다.
취향 존중드립니다 ㅋㅋ
모래 ㅋㅋㅋ
어린시절 운동회 때 박 터트리던 모래주머니 같아요 ㅋㅋ
딱 그맛이였어요... 모래씹는느낌!ㅋㅋ 개취이니 존중요~ 전 그닥!ㅎㅎ
맞습니다 ㅋㅋㅋ
울 딸램들이 하두 두쫀쿠노래를 부르기에 먹어봣는데... 제가 늙은건지... 식감도.. 맛도 안맞아요... 너무 달아요.ㅠㅠ 그래도 딸램덜은 맛잇다고 얼굴에 씨커먼 가루 한가득 묻히고 잘 먹더라구요 ㅋㅋㅋ
애들은 정말 좋아하고 잘먹죠 ㅋㅋ
요즘 와이프 두쫀쿠 만드는 가계에서 알바를 한다는데.. 미어터진다네요. 손님들이
그렇군요 파는 가게에 늦게 가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