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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식을 알몸으로 쫓아낸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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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바람부는사원BEST

저렇게 해서라도 사람이 된다면 하는게 맞다. 저삼촌은 결국 사람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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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neinomBEST

저렇게 모질게 훈계를 받은 이유가 저 사연에 나오는 증조모에 대한 패륜행위 한 건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네요. 저 집 어른들이 보기에 저놈 싹수가 노래서 가만히 두면 큰일 나겠단 생각을 했을 수도 있어요. 임팩트가 강한 체벌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34
십삼초승천BEST

70년대생만해도 시골인경우는 꽤 흔한일이었음.

25
arielimBEST

저때는 귓방맹이 바로 돌리고 다리몽둥이 부러졌을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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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사원

저렇게 해서라도 사람이 된다면 하는게 맞다. 저삼촌은 결국 사람이 되었네.

87
eros4004

본질은 애들 인간만드는거임 뭘하든 인간만든다면야 근데 옛날 워낙 애들 줘패고 해서 지금 이런 상황이 온거지

0
십삼초승천

70년대생만해도 시골인경우는 꽤 흔한일이었음.

25
검둥개

그시절에 그런경우 있었져 ㅋㅋ

1
iamneinom

저렇게 모질게 훈계를 받은 이유가 저 사연에 나오는 증조모에 대한 패륜행위 한 건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네요. 저 집 어른들이 보기에 저놈 싹수가 노래서 가만히 두면 큰일 나겠단 생각을 했을 수도 있어요. 임팩트가 강한 체벌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34
arielim

저때는 귓방맹이 바로 돌리고 다리몽둥이 부러졌을 일임

5
태석님

울 09년생 큰아들 초딩1학년때 지 엄마한테 대들다가 홀딱벗겨져 쫒겨남.. 저는 그때 야근중이였고, 현재도 버릇없이 행동하면 쫒겨나는건 당연하다 생각되네요

3
목살조아

내얘기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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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인내

그래서 바르게 자란거임

0
s그것이알고섰다s

매가 약인 경우... 요즘 금쪽이 부모들 보고있나? 저것도 잘 되라는 사랑의 다른 방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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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초꼬오추

부모가 같이가서 어르신께 용서를 빌었으므로 이건 아주 정상적인 훈육임 증조모께서 손자(증손자 아님)의 종아리를 조금만 쳤으면 더 좋았을듯

0
몇일아니고며칠

그냥 냅두는게 미개한거야

1
무보수

짐승새끼 사람 만들었으면 된거죠 뭐ㅋㅋ

0
라온미리

다들 한번씩은 발가벗기고 쫓겨난적 있지 않음요? 불장난하다 걸려서 그런적이..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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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링구스

시대상 종아리 매타작으로 끝난거면 나름 가볍게 맞고 넘어갔네 동네 어르신도 아니고 당신 어머니이신 할머니한테 침을 뱉어? 죽빵 꽂고 시작하지

4
검찰이주범이다

우리 어릴때는 일상다반사 아니었음? 고추 가리고 대문앞에 서있던 기억이 아직도 있음.

2
퍽이건뭐야

저런걸오냐오냐 해주니 애세기들이 맛이감

2
폴과마리

저렇게 해서 전한길 되는거 방지했음.

2
지나가안다

저거 냅두면 자식이 자라서 부모한테 더 한 짓도 할 수 있음. 두둘겨 패서라도 정신차라게 해야함

1
흥할놈의새끼

흔한 일이었죠ㅎ. 79년생인데 저도 아버지 한테 맞고 홀딱 벗겨지고 대문밖에 서 있었습니다. 사실 문 열고 들어 갈수도 있지만 , 그랬다간 더 맞을것 같아서 , 들어 오라고 할때 까지 울고 있었죠. 어떤 날은 옆집 살던 동창놈이랑 같이 홀딱 벗고 서 있을때도 있었어요ㅎ.

3
스시의전설

밥상머리교육이 사라진 대한민국 잼쥐들 하는짓거리보면 기가막힙니다.부모가 교육해야죠.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1
Prisilra

집안 말아먹을 놈 최소한 사람은 만들었네.

1
인터섹텔라

어! 나두~

1
니맘에너있어

95년에는 저런 식의 훈육이 드물었을텐데...반면 70~80년대에는 아주 흔했습니다.

2
젖이세상을구한당

앗 나네 ㅋㅋㅋ 저때이후로 부모님 말씀 잘들음. 그당시 설마설마했는데 진짜로 빤스만입혀서 내보내서 놀이터가서 모래찜질식으로 속으로 들어가 앉아있었음.

2
사육신과생육신

당시에는 여자애들도 쫓겨났었음

3
일반거북이

저도 이 말 하려고..

1
오돌돌스

91년생인데 5~6살때쯤 오빠랑 같이 메리야쓰에 팬티만 입고 쫓겨났습니다 ㅋㅋㅋ

2
재건이

개 같은 놈 안되게 만든 최고의 훈육이라고 봄 당시에는 저런거 흔한 일이었음

1
두부같은여린이

시대상을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시절임. 보통 동양은 단체주의로 무리에서 내쫓는게 벌이라 집밖으로 내보내고 서양은 개인주의로자유를 억압하는게 벌이라 집밖으로 나가지 못하게함. 지금은 한국도 소가족화 개인주의로 방에서 나오지 못하게함.

2
오메가쓰리조아

80년대까지는 아주 흔한일임.... 당연히 잘한일이지요~~~

2
월드푸줏간

저 시절에도 침을 뱉는 애가 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저 때 감히 상상도 못 할 짓이죠 시간이 많이 흘렀으나 버릇 없는 놈은 항상 있네요 그렇게 보니 아이들 체벌에 있어 반대 입장이 강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0
아키z

도덕과 윤리는 시대마다 다름… 빳다치지 않은게 다행.

0
AadminN

형이 동생을 위해 잘 일러바쳤네.

0
박째

그땐 맞았고 지금은 틀린것 같습니다. 지금은 내쫒아서 사람들 불편하게 만드는것보다 집안에서 다른사람들 안보게 줘 패는게 맞을듯 싶네요.

1
댓글만달아서중령

78년생인데 저녁에 알몸 모임이 많았음ㅋㅋㅋ

1
palgae1522

아부지 한테 가기전에 이미 초죽음으로 가야 하는게 국룰일때였음! 그나마 형이 양반이네~!

1
내유리빡빡이

오락실갔다가 잡혀서 개패듯 맞고 홀딱쇼 6시간인가하고 집 밖에 똥뚜깐에서 대기타다가 아빠잘때 몰래 들어갔는데 그때 허리띠랑 빨래망방이는 진짜 너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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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준비생

잘한거지. 윤석열을 보면 알수있듯 안될놈은 그렇게 패도 안됨. 그땐 저런게 흔했고 지금 30대중반쯤 되는애들 걔들이 어렸을때즈음 부터 였을거임. 우리애 기죽이지말라고한게. 그래서 오냐오냐키워서 지금 나라가 개판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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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부러

나는 빤쓰라도 입고 쫓겨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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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10월가입

밑에 VS 보기도 전에 이미 소설인걸 알았다...그러나 보베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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