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모질게 훈계를 받은 이유가 저 사연에 나오는 증조모에 대한 패륜행위 한 건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네요. 저 집 어른들이 보기에 저놈 싹수가 노래서 가만히 두면 큰일 나겠단 생각을 했을 수도 있어요. 임팩트가 강한 체벌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34
십삼초승천BEST
70년대생만해도 시골인경우는 꽤 흔한일이었음.
25
arielimBEST
저때는 귓방맹이 바로 돌리고 다리몽둥이 부러졌을 일임
5
바람부는사원
저렇게 해서라도 사람이 된다면 하는게 맞다.
저삼촌은 결국 사람이 되었네.
87
eros4004
본질은 애들 인간만드는거임
뭘하든 인간만든다면야
근데 옛날 워낙 애들 줘패고 해서 지금 이런 상황이 온거지
0
십삼초승천
70년대생만해도 시골인경우는 꽤 흔한일이었음.
25
검둥개
그시절에 그런경우 있었져 ㅋㅋ
1
iamneinom
저렇게 모질게 훈계를 받은 이유가 저 사연에 나오는 증조모에 대한 패륜행위 한 건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네요. 저 집 어른들이 보기에 저놈 싹수가 노래서 가만히 두면 큰일 나겠단 생각을 했을 수도 있어요. 임팩트가 강한 체벌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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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lim
저때는 귓방맹이 바로 돌리고 다리몽둥이 부러졌을 일임
5
태석님
울 09년생 큰아들 초딩1학년때 지 엄마한테 대들다가 홀딱벗겨져 쫒겨남.. 저는 그때 야근중이였고, 현재도 버릇없이 행동하면 쫒겨나는건 당연하다 생각되네요
3
목살조아
내얘기인줄
1
달콤한인내
그래서 바르게 자란거임
0
s그것이알고섰다s
매가 약인 경우...
요즘 금쪽이 부모들 보고있나? 저것도 잘 되라는 사랑의 다른 방식이야...
0
태양초꼬오추
부모가 같이가서 어르신께 용서를 빌었으므로
이건 아주 정상적인 훈육임
증조모께서 손자(증손자 아님)의 종아리를 조금만 쳤으면
더 좋았을듯
0
몇일아니고며칠
그냥 냅두는게 미개한거야
1
무보수
짐승새끼 사람 만들었으면
된거죠 뭐ㅋㅋ
0
라온미리
다들 한번씩은 발가벗기고 쫓겨난적 있지 않음요?
불장난하다 걸려서 그런적이..흠..흠...
2
커닐링구스
시대상 종아리 매타작으로 끝난거면 나름 가볍게 맞고 넘어갔네
동네 어르신도 아니고 당신 어머니이신 할머니한테 침을 뱉어? 죽빵 꽂고 시작하지
4
검찰이주범이다
우리 어릴때는 일상다반사 아니었음?
고추 가리고 대문앞에 서있던 기억이 아직도 있음.
2
퍽이건뭐야
저런걸오냐오냐 해주니 애세기들이 맛이감
2
폴과마리
저렇게 해서 전한길 되는거 방지했음.
2
지나가안다
저거 냅두면 자식이 자라서 부모한테 더 한 짓도 할 수 있음.
두둘겨 패서라도 정신차라게 해야함
1
흥할놈의새끼
흔한 일이었죠ㅎ.
79년생인데 저도 아버지 한테 맞고 홀딱 벗겨지고 대문밖에 서 있었습니다.
사실 문 열고 들어 갈수도 있지만 , 그랬다간 더 맞을것 같아서 , 들어 오라고 할때 까지 울고 있었죠.
어떤 날은 옆집 살던 동창놈이랑 같이 홀딱 벗고 서 있을때도 있었어요ㅎ.
3
스시의전설
밥상머리교육이 사라진 대한민국 잼쥐들 하는짓거리보면 기가막힙니다.부모가 교육해야죠.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1
Prisilra
집안 말아먹을 놈 최소한 사람은 만들었네.
1
인터섹텔라
어! 나두~
1
니맘에너있어
95년에는 저런 식의 훈육이 드물었을텐데...반면 70~80년대에는 아주 흔했습니다.
2
젖이세상을구한당
앗 나네 ㅋㅋㅋ
저때이후로 부모님 말씀 잘들음.
그당시 설마설마했는데 진짜로 빤스만입혀서 내보내서 놀이터가서 모래찜질식으로 속으로 들어가 앉아있었음.
2
사육신과생육신
당시에는 여자애들도 쫓겨났었음
3
일반거북이
저도 이 말 하려고..
1
오돌돌스
91년생인데 5~6살때쯤 오빠랑 같이 메리야쓰에 팬티만 입고 쫓겨났습니다 ㅋㅋㅋ
2
재건이
개 같은 놈 안되게 만든
최고의 훈육이라고 봄
당시에는 저런거 흔한 일이었음
1
두부같은여린이
시대상을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시절임. 보통 동양은 단체주의로 무리에서 내쫓는게 벌이라 집밖으로 내보내고 서양은 개인주의로자유를 억압하는게 벌이라 집밖으로 나가지 못하게함. 지금은 한국도 소가족화 개인주의로 방에서 나오지 못하게함.
2
오메가쓰리조아
80년대까지는 아주 흔한일임....
당연히 잘한일이지요~~~
2
월드푸줏간
저 시절에도 침을 뱉는 애가 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저 때 감히 상상도 못 할 짓이죠
시간이 많이 흘렀으나
버릇 없는 놈은 항상 있네요
그렇게 보니 아이들 체벌에 있어 반대 입장이 강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0
아키z
도덕과 윤리는 시대마다 다름… 빳다치지 않은게 다행.
0
AadminN
형이 동생을 위해 잘 일러바쳤네.
0
박째
그땐 맞았고 지금은 틀린것 같습니다.
지금은 내쫒아서 사람들 불편하게 만드는것보다 집안에서 다른사람들 안보게 줘 패는게 맞을듯 싶네요.
1
댓글만달아서중령
78년생인데 저녁에 알몸 모임이 많았음ㅋㅋㅋ
1
palgae1522
아부지 한테 가기전에 이미 초죽음으로 가야 하는게 국룰일때였음! 그나마 형이 양반이네~!
1
내유리빡빡이
오락실갔다가 잡혀서 개패듯 맞고 홀딱쇼 6시간인가하고 집 밖에 똥뚜깐에서 대기타다가 아빠잘때 몰래 들어갔는데
그때 허리띠랑 빨래망방이는 진짜 너무 아팠다
0
취미준비생
잘한거지.
윤석열을 보면 알수있듯 안될놈은 그렇게 패도 안됨.
그땐 저런게 흔했고 지금 30대중반쯤 되는애들 걔들이 어렸을때즈음 부터 였을거임.
우리애 기죽이지말라고한게.
그래서 오냐오냐키워서 지금 나라가 개판되는거.
댓글 41
저렇게 해서라도 사람이 된다면 하는게 맞다. 저삼촌은 결국 사람이 되었네.
저렇게 모질게 훈계를 받은 이유가 저 사연에 나오는 증조모에 대한 패륜행위 한 건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네요. 저 집 어른들이 보기에 저놈 싹수가 노래서 가만히 두면 큰일 나겠단 생각을 했을 수도 있어요. 임팩트가 강한 체벌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70년대생만해도 시골인경우는 꽤 흔한일이었음.
저때는 귓방맹이 바로 돌리고 다리몽둥이 부러졌을 일임
저렇게 해서라도 사람이 된다면 하는게 맞다. 저삼촌은 결국 사람이 되었네.
본질은 애들 인간만드는거임 뭘하든 인간만든다면야 근데 옛날 워낙 애들 줘패고 해서 지금 이런 상황이 온거지
70년대생만해도 시골인경우는 꽤 흔한일이었음.
그시절에 그런경우 있었져 ㅋㅋ
저렇게 모질게 훈계를 받은 이유가 저 사연에 나오는 증조모에 대한 패륜행위 한 건이 아닐 수도 있겠다 싶네요. 저 집 어른들이 보기에 저놈 싹수가 노래서 가만히 두면 큰일 나겠단 생각을 했을 수도 있어요. 임팩트가 강한 체벌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때는 귓방맹이 바로 돌리고 다리몽둥이 부러졌을 일임
울 09년생 큰아들 초딩1학년때 지 엄마한테 대들다가 홀딱벗겨져 쫒겨남.. 저는 그때 야근중이였고, 현재도 버릇없이 행동하면 쫒겨나는건 당연하다 생각되네요
내얘기인줄
그래서 바르게 자란거임
매가 약인 경우... 요즘 금쪽이 부모들 보고있나? 저것도 잘 되라는 사랑의 다른 방식이야...
부모가 같이가서 어르신께 용서를 빌었으므로 이건 아주 정상적인 훈육임 증조모께서 손자(증손자 아님)의 종아리를 조금만 쳤으면 더 좋았을듯
그냥 냅두는게 미개한거야
짐승새끼 사람 만들었으면 된거죠 뭐ㅋㅋ
다들 한번씩은 발가벗기고 쫓겨난적 있지 않음요? 불장난하다 걸려서 그런적이..흠..흠...
시대상 종아리 매타작으로 끝난거면 나름 가볍게 맞고 넘어갔네 동네 어르신도 아니고 당신 어머니이신 할머니한테 침을 뱉어? 죽빵 꽂고 시작하지
우리 어릴때는 일상다반사 아니었음? 고추 가리고 대문앞에 서있던 기억이 아직도 있음.
저런걸오냐오냐 해주니 애세기들이 맛이감
저렇게 해서 전한길 되는거 방지했음.
저거 냅두면 자식이 자라서 부모한테 더 한 짓도 할 수 있음. 두둘겨 패서라도 정신차라게 해야함
흔한 일이었죠ㅎ. 79년생인데 저도 아버지 한테 맞고 홀딱 벗겨지고 대문밖에 서 있었습니다. 사실 문 열고 들어 갈수도 있지만 , 그랬다간 더 맞을것 같아서 , 들어 오라고 할때 까지 울고 있었죠. 어떤 날은 옆집 살던 동창놈이랑 같이 홀딱 벗고 서 있을때도 있었어요ㅎ.
밥상머리교육이 사라진 대한민국 잼쥐들 하는짓거리보면 기가막힙니다.부모가 교육해야죠.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집안 말아먹을 놈 최소한 사람은 만들었네.
어! 나두~
95년에는 저런 식의 훈육이 드물었을텐데...반면 70~80년대에는 아주 흔했습니다.
앗 나네 ㅋㅋㅋ 저때이후로 부모님 말씀 잘들음. 그당시 설마설마했는데 진짜로 빤스만입혀서 내보내서 놀이터가서 모래찜질식으로 속으로 들어가 앉아있었음.
당시에는 여자애들도 쫓겨났었음
저도 이 말 하려고..
91년생인데 5~6살때쯤 오빠랑 같이 메리야쓰에 팬티만 입고 쫓겨났습니다 ㅋㅋㅋ
개 같은 놈 안되게 만든 최고의 훈육이라고 봄 당시에는 저런거 흔한 일이었음
시대상을 보면 지극히 정상적인 시절임. 보통 동양은 단체주의로 무리에서 내쫓는게 벌이라 집밖으로 내보내고 서양은 개인주의로자유를 억압하는게 벌이라 집밖으로 나가지 못하게함. 지금은 한국도 소가족화 개인주의로 방에서 나오지 못하게함.
80년대까지는 아주 흔한일임.... 당연히 잘한일이지요~~~
저 시절에도 침을 뱉는 애가 있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저 때 감히 상상도 못 할 짓이죠 시간이 많이 흘렀으나 버릇 없는 놈은 항상 있네요 그렇게 보니 아이들 체벌에 있어 반대 입장이 강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도덕과 윤리는 시대마다 다름… 빳다치지 않은게 다행.
형이 동생을 위해 잘 일러바쳤네.
그땐 맞았고 지금은 틀린것 같습니다. 지금은 내쫒아서 사람들 불편하게 만드는것보다 집안에서 다른사람들 안보게 줘 패는게 맞을듯 싶네요.
78년생인데 저녁에 알몸 모임이 많았음ㅋㅋㅋ
아부지 한테 가기전에 이미 초죽음으로 가야 하는게 국룰일때였음! 그나마 형이 양반이네~!
오락실갔다가 잡혀서 개패듯 맞고 홀딱쇼 6시간인가하고 집 밖에 똥뚜깐에서 대기타다가 아빠잘때 몰래 들어갔는데 그때 허리띠랑 빨래망방이는 진짜 너무 아팠다
잘한거지. 윤석열을 보면 알수있듯 안될놈은 그렇게 패도 안됨. 그땐 저런게 흔했고 지금 30대중반쯤 되는애들 걔들이 어렸을때즈음 부터 였을거임. 우리애 기죽이지말라고한게. 그래서 오냐오냐키워서 지금 나라가 개판되는거.
나는 빤쓰라도 입고 쫓겨났는디
밑에 VS 보기도 전에 이미 소설인걸 알았다...그러나 보베는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