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4월6일 부산에서 태어남
김대중은 역사의 걸림돌이라며 우리사상2호에 글을 게재.
남한사회주의노동자당을 건설하자고 주장함. 이 시기 자칭 먹물들은 두 가지 길로 나뉘었음. 민주주의 투사 혹은 공산주의 사상가. 민주주의 투사의 길은 험난하고 탄압을 받던 시기라서 조국은 공산주의 사상을 건듦. 여긴 그냥 입으로 나불나불. 글로 투쟁하던 곳. 한 마디로 조구기는 당시에 있어보이는 지식인 행세하면서 편한길로 간 것.
다시 좀 돌아가면 조구기는 고2때 대학에 입학함. 천재라서 그런게 아니라 당시에 부유층에서 유행했던 국민학교 조기 입학 케이스.
군복무도 6개월 복무로 쫑냄. 당시 조국은 전두환 정권에 맞서 싸우던 대학생은 아니었음. 흔하디 흔한 사회에 관심은 없지만 지식인 행세하단 특권층 자제. 조국은 “석사 장교는 전두환-노태우 정권하에서 운영된 군복무 제도로 많은 석사 학위 소지자들이 이 제도를 통해 군복무를 마쳤다" 고 항변함. 과연 그럴까?
‘석사 장교’ 제도는 전두환 정권 때 만들어진 병역 특례 제도임. 석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시험을 치름. 이 말은 즉 조국이 시험을 치뤘다는 소리임. 본인이 군생활 길게 하기 싫어서 지원한것임. 조국은 사관후보생 훈련을 4개월 받고, 2개월은 전방부대에서 실습 소대장으로 병영 체험하고 제대함. 이 제도는 1982년 전두환 정권에서 도입돼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이 혜택을 받아 형평성 논란이 일었고 1991년 폐지됐음.


조국은 이후 사노맹 관련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유죄 판결을 받음. 조국은 형량을 줄이기 위해서 사노맹 활동을 전면 부정함.

사노맹 활동을 뜨거운 심장이라고 언론이 포장해보고 있지만 조국이 사노맹을 부정했기에 그냥 이렇게 보는게 맞음. 있어 보여서 했다가 감옥가게 생기니 부정했다. 이도 저도 아닌 애임. 그래서 그런가 다른 사노맹 사람들과 다르게 이후 사면됨.
여차저차 세월이 흘러 서울대법대 교수가 됨. 수업 퀄리티가 개판이었던 걸로.....
그리고 이렇게 윤석열을 만남.


댓글 2
너 계정 몇개냐?
춧천이요 얼굴 잘생긴거 가지고 얘 좋아하지마라 지도자는 먼저 그사람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