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대왕121일 전A에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모습도 B에겐 혐오스러울수도 있습니다. 그걸 개인의 취향이라고 합니다. 좋고 나쁘고의 문젝가 아닙니다. 서로에게 싫어하는 짓은 안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그걸 못맞추겠으면 빨리 접는게 맞구요.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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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어째 이걸 누구편을들겠어 양쪽 다 이해되는거지
저런 관심 종자랑은 같이 안 사는게 좋음ㅋㅋ 결혼식에서 해도 적당히 해야지ㅡ.ㅡㅋㅋ
서로 정서가 너무 다르면 어쩔수없지
그렇습니다. 신부는 굳이 안나서도 되는데, 주목받고 싶은 욕망이 모든걸 망쳤네요.
뭘어째 이걸 누구편을들겠어 양쪽 다 이해되는거지
@이름있는자식 ㅋ
걍 접어 새인생 사는게 맞아보여 그거 맞춰주면 펑생 그리 살아야 될거같아 서로에게 스트레스야
신부쪽 조상님이 좀 느리셨네
남들앞에서 춤춬다는게 보통 용기가 아닌데 정냐미 떨어지면 어떤 삶을 살아왔으려나
칠순잔치에서 춤췄다간 요단강 건너것네 ㄷㄷ
서로 정서가 너무 다르면 어쩔수없지
난 신부가 너무 사랑스럽고 이쁠것 같은데
A에게 이쁘고 사랑스러운 모습도 B에겐 혐오스러울수도 있습니다. 그걸 개인의 취향이라고 합니다. 좋고 나쁘고의 문젝가 아닙니다. 서로에게 싫어하는 짓은 안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그걸 못맞추겠으면 빨리 접는게 맞구요.
저런 관심 종자랑은 같이 안 사는게 좋음ㅋㅋ 결혼식에서 해도 적당히 해야지ㅡ.ㅡㅋㅋ
그렇습니다. 신부는 굳이 안나서도 되는데, 주목받고 싶은 욕망이 모든걸 망쳤네요.
남편의 성향정도는 파악하고 결혼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정도로 안맞아서 어떻게 같이 사나? 혼인신고 안했을테니 지금 접는게 옳은 선택일수도 있겠다.
그냥 안맞는거 없었던 일로 하고 헤어지면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