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이 尹어게인 반대·계엄사과·절윤 선언을 했는데 당분란 종자들아 어째서 당의 지지율이 17%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는가? 당 분란 세력들 주장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진 것이 아닌 당내 분란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을 왜 모르는가?
절윤을 선언했는데도 지지율이 오르지 않고 오히려 더 떨어진 것은 당 분란 세력들이 주장하는 것으로 당의 지지율이 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대변해주고 있는 것이다. 진짜 국힘의 지지율이 떨어진 이유는 끊임없는 당내 분란으로 인하여 국민들이 식상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왜 이것을 모르고 당 지지율 하락에 대한 답을 자꾸만 다른 곳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인가? 장동혁 대표는 당의 지금 처한 상황을 정확하게 답을 찾아서 그 답이 원하는 방향으로 당을 끌고나가야 한다. 당 분란 세력들는 당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세력들이다.
이들의 주장을 하나 하나 들어주다보니 이제 당 대표 내놓으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닌가? 자기가 당을 어떻게 꾸려나가겠다는 소신도 없이 당대표를 되었다면 지금이라고 당을 어떻게 끌고갈 이정표를 정해서 소신껏 밀고 나가기 바란다.
국민의힘 지지율이 창당 이래 최저치에 근접한 17%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발표됐다. 장동혁 대표까지 포함, 국민의힘 의원들 명의로 ‘윤어게인 반대’ 결의문을 발표했음에도 지지율은 반등 없이 고착화된 형국이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9~11일 성인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2주 전 조사에서 변동 없이 17%를 그대로 유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직전 조사 대비 2%p 하락한 43%로 집계됐다. NBS조사에서 국민의힘 최저 지지율은 지난해 8월 대선 패배 직후에 나온 16%다.
지역 별로 국민의힘 지지율은 전(全) 지역에서 민주당에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에서 대구·경북의 양당 지지율은 28%로 동일했지만,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3%p 하락한 25%였다.
반면 민주당은 1%p 상승한 29%였다. 오차범위 안이지만 대구·경북 지지율까지 민주당이 우세한 결과가 나온 것이다.
장동혁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내 정치 생명이 달렸다”고 밝혔던 서울과 부산에서도 국민의힘은 하락세를 보였다. 서울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17%(직전 조사 대비 2%p 하락), 민주당은 37%였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국민의힘이 21%(직전 조사 대비 2%p 하락), 민주당은 40%였다. 자신을 중도층이라고 말한 응답자에선 국민의힘 지지율은 9%로 민주당(42%)과 5배에 가까운 격차를 보였다.
연령별 조사에서도 국민의힘은 전 세대에서 민주당에 밀렸다. 보수세가 강한 70세 이상에서도 민주당 지지율은 39%, 국민의힘은 27%로 나타났다.
NBS 정례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작년 8월 장동혁 대표가 선출된 후 20~25%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한동훈 전 대표 축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거부 등으로 내홍이 이어지면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17%까지 급락했다.
이에 당 안팎의 우려가 쏟아지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지난 9일 의원총회에서 ‘윤어게인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다. 그러나 결의문 발표 이후에 진행된 조사에서 지지율 상승이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다만 지방선거에 대한 의견을 묻는 조사 항목에서 ‘야당 지지’는 직전 조사 대비 1%p 소폭 오른 35%였다. 같은 기간 ‘여당 지지’는 3%p 하락한 50%였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에서 여야 지지 격차는 19%p에서 15%p로 다소 좁혀졌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17.3%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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