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에 여자 한명이 헬스장에 찾아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뭔가 알려줍니다.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진짜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없다."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아십니까?
"미성년자 질안에 사정을 하여 그 정액이 질 밖으로 흐르게 했다."
이런 소리를 하거든요?
솔직히 저도 이런 생각을 불어일으키게 만들거나(환영(환시)) 절에서 그렇게 가능함. 또는 직접 절에서 이런 말을 하면 솔직히 충격받습니다. 그 무속인들은 그 절에서 생각을 불러 일으킨다 하면 알아들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미성년자랑 하는데 절에서 마이크로 말해버림. "그 미성년자 질 안에 진짜 완전히 다 싸고 와도 된다."(그런데 그 여자분? 그런 일이 있던가요?) 진짜 미안한데 니는 진짜 그 여자한테 마음 속으로 니는 나라가 버린 애다. 나라에서 미성년자를 버리기 까지 한다. 라고 생각했다. 그 미성년자 여자애가 또 사고를 치길래... 그냥 놔둔거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내가 더 이상 사람이 아닌가? 다시 말해서 인권이 없는 염전노예같은 기분이 듭니다.
제가 이 상황에서 5대 대형 공공기관에서 전체 1등을 하면 진짜 애도 엄청 바를테고 애도 봉사정신도 뛰어나고 협력하거나 소통도 좋고 문제가 없는 애일거거든요.
아마 제가 조현병이 있어도 어느 정도의 정신질환 수준인줄 아는데 저런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그 스님 양심선언 한번 하실래요?
이래서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이런 말을 했는가보다.
경찰관님. 진짜 미안한데 정말 살해당할 소리를 하세요. 진짜 솔직하게 말하는 겁니다. 경찰관 사기를 꺾는게 아니라 심각해서 그럽니다.
진짜 그 미성년자들 다 임신하고 난리났으면 지금 대통령 이 자리에 없다. 다시 말해서 내가 뭔가 허풍을 일으키는게 아니라 애들 다 임신하고 난리났다면 진짜 비상계엄령 수준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 전쟁을일으킨다.

위대한케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