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법이 남다른 천안버스 근황[6]
날씨가 따뜻해졌어요
바람이 좀 세게 불긴합니다
마침 오일장이 열 리는 날이라길래
구경나왔는데 명절뒤라서 그런지
사림들이 많지는 않네요
암튼 잔치국수에 어묵 추가해서 맛있게먹고
산책중입니다
김치가 맛있네요
물론 국수도 맛있고요
점심식사하시고 나른하시면 산책 다녀오세요
걷기 좋네요 ^^
날씨가 따뜻해졌어요
바람이 좀 세게 불긴합니다
마침 오일장이 열 리는 날이라길래
구경나왔는데 명절뒤라서 그런지
사림들이 많지는 않네요
암튼 잔치국수에 어묵 추가해서 맛있게먹고
산책중입니다
김치가 맛있네요
물론 국수도 맛있고요
점심식사하시고 나른하시면 산책 다녀오세요
걷기 좋네요 ^^
댓글 33
어묵이 두개나...
하나는 정없어보이잖아요~~^^
부자드레 여유란... 하악
하하하~~~~~첨듯는 소리 입니다 전 행복한거지 입니다
아 ~~~~ 먹구싶네요 ㅋㅋㅋ
이래서 아는맛이 ~~~~^^
장날 국수는 지나칠수가 없어요.
^~^ 국밥도요
맛있겠다요…@@!
맛있게 먹고왔어요
서울은 저런 곳이 없어서 많이 아쉽죠.
서울도 시장에 잔치국수 있잖아요~~~~
ㅎㄷㄷ
^^
맛나 보이네요
국수도 김치도 맛났어요
와 오늘 저녁은 잔치국수!
^^ 맛있게 드세요
잔치국수 좋지우
^^
우왕 맛있겠다능
맛있었어요
호로록∼
이제 저녁시간이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거가 어뎁니까?
^^
오늘은 포천도 오일장 서는 날입니다
^~^
김치가 보기에도 맛있어 보입니다.
직접 버무리신것 같아요
잔치국수는 재작년에 돌아가신 우리 장모님이 말아주신게 진짜 이세상최고인데 ㅠ
저도 사실 엄마가 말아주시던 애호박,계란지단 고명 듬뿍들어간 잔치국수가~~ 이제는 맛볼수없는 맛이죠 ㅠㅠ
아악!! 맛나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