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준비 중이라는 이륜차 소음측정 단속장비[12]

배구 좋아하는 아재입니다.
고딩 때(백구의 대제전)부터 챙겨봤으니 나름 '프로배구' 골수팬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지난달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던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구단으로부터 계약 연장을 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받았더군요. 사실상 '경질' 처분.
이유는 지난해 폭행 사건에 연루됐었는데 최근 검찰이 약식기소 결정을 내리면서였습니다.
당연히 '기존 사령관'을 잃은 선수들이나 스태프는 동요할 수밖에 없겠지요.
그에 대한 결과는 어제 1차전에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정규리그에서 5:1 전적이었던 GS칼텍스에게 1:3으로 패했습니다.
경기 중 감독대행이 선수들 지시하는 모습을 보니, '어렵겠다' 싶더군요.
아마도 이번 2025-2026 시즌 여배 우승팀은 'GS칼텍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12
스스로 우승을 포기한 팀 대 몰빵이 너무 심해서 우승하는걸 보고 싶지 않은 팀의 대결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몰빵배구로 욕 많이 먹고 있는 거... 다들 잘 알쥬 ㅠㅠ
백구의 대제전.. ㄷㄷ
저도 '백구의 대제전'이라는 말... 진짜 오랜만에 써 보네요
초창기에는 GS를....어느순간부터는 현대건설을 응원했었는데.... 요샌... ㅜ.ㅜ
아.. 전 감독 경질되기 전까지는 무적권 '도공'이었는데 이번 사태를 계기로 '도공 외 모든 팀'으로 바꿨습니다.
실바가 잴 좋더군요 큰언니처럼 잘 다독여 주고 정규리그에도 혼자서 분전하고 화가 많이 날텐데도 잘 이겨내서 다행입니다
그러게요. 큰 언니처럼 팀내 선수들 다독여주는 모습이... ㅎㄷㄷㄷㄷ
@발꼬락화팅 전 장윤희 gs때부터 gs만 응원한거 같네요^^
헛, 장윤희까지 나오면 ㅎㄷㄷㄷ 연배가...
@제주애플망고 그때는 LG정유지요.ㅎ
장윤희 미만 잡이지요.ㅎ 그나마 좀 지나 정선혜가 나오긴 했으나 그래도 장윤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