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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병원장 & 억울한 건물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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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증금 30 억 월 임대료 1.7 억에 재활병원이 들어옴


2. 6개월 임대료 무료에 21 억 인테리어 지원금까지 받아감


3. 알 수 없는 이유로 약 40 억원 월세를 연체함


4. 결국 못 버틴 건물주는 상가 건물 전체가 공매로 넘어감


5. 1000 억짜리 건물이 반복 유찰 끝에 450 억원 정도에 낙찰됨


6. 알고보니 낙찰자 = 그 건물의 병원장임


7. 병원 이름과 병원장은 이미 다 알려진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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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미니레이서

와 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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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로닷

중소 의료재단 놈들이 잘하는 수법이죠 민사로 소송이겨도 의료시설이라 강제집행을 못하는경우가 너무 많음.

2
독일음주시인

지랄염병한다...뭐 의료시설이라 강제집행못해? 군대병원이냐 강제집행을 못하게 내 알려주지...더 강제집행 잘된다. 생각해봐라 돌멩아,, 법원의 결정문가지고 집달리데려와 병원에 마구 빨간딱지 붙여봐라 환자들은 다른병원간다고 난리고, 지역에 소문나서 의료시설은 폭망이다 병원에 빨간딱지들고 다니면, 병원장이 지마누라 빤스까지 팔아서 돈준다 뭘 알고좀 주뎅이 씨부리라

1
욕먹으면오래간다

수원센텀병원

3
ET는노숙자

유튜브에 이렇게 신축 건물 작업 친다고 잘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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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음주시인

1,000억짜리 건물가진놈이 겨우 월 1억7000만원 임대료 안들어온다고 건물 빼앗겨? 법상에 3달째 임대료 안들어오면 계약 파기된다. 바로 법원에 명도소송하면 된다. 재판후 집달리시켜 내쫏고 새로운 임차인 주면된다 1,000억 건물주가 겨우 40억 임대료 안들어왔다고 건물빼앗겨 1,000억 건물을 900억 대출받아 산거냐? 니 돈은 겨우 100억이고? 원인은 대출이자 못내서네 임대인보다 건물주 네놈이 더 도둑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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