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하게 우려먹는 영화중 하나[4]
해당행위는 당내 반대의견을 딴지에 쪼르르 달려가서 반민주적 행태라고 낙인 찍는 최민희씨가 하고 있네요. 누가 사적 욕망이고 무엇이 공익인가요.
증거 없이 동기를 재단하면 안 됩니다. 저지능 털천지들이나 할법한 소리는 그만 좀 합시다. 가짜뉴스와 진실은 검증 절차로 구분되는 겁니다. 결과론적 이야기가 아니란 소리에요.
최민희씨 무식한 티 적당히 냅시다.
내부 이견을 ‘사적 욕망’으로 낙인찍는건 윤석열이가 하던 짓입니다. 민주민주가 뭔지 모르면서 통합을 말하고 실제로는 편 가르기를 하는 '털천지'화법을 못 버리겠으면 정치를 하면 안 됩니다.


댓글 7
멍청한게 누구보고 무식 어쩌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ㄴ털천지
ㅋㅋㅋ 오래 참았네 드뎌 댓글 다는겨?^^ 넌 신천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뭐래는거야 이 모지리는...털천지니?
@여우타기 야 고랭이가 얘기하는거보니 닌 극우타기 맞네! ㅋㅋ
시끄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