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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5배가 늘었다는 오늘자 영월 근황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돌풍에 단종의 고장 영월 들썩 [MBN 뉴스7] 0-50 screenshot-ver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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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이번 주말 500만 돌파가 유력하다. 3.1 연휴 및 이후 장기 상영까지 진행된다면 파묘 이후 다시금 한국 영화가 천만 관객도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영월은 영화의 흥행이 4월에 진행될 단종제로 이어지게끔 행사 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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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밀재

왕사남이 아니었을때도 어쩌다 갈때마다 느껴지는건 아무리봐도 도망칠곳이 없었겠구나. 그 어린 왕이 얼마사 상심이 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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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공무

왜 여기 반대편 절벽 뿌레까로 까던곳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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