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이번 BTS의 공연이..\"[15]
퇴근하고 6시 저녁약속 기다리는데
밖에서 '야옹~'
밥먹자~~ 불렀더니
냉큼 집에 들어와서는
밥먹고 물먹고
근데 고양이가 저렇게 혼자 굴러다녀요?
얘는 막 배만지라고
맨날 배까고 벌러덩 누워버리거든요
고양이들은 다 그런건지
이 냥아치만 특이한건지
지금 소파에 누워있는
제 배위에서 자고있는데
아주 배가 따뜻해요ㅋㅋ
오늘은 날이 쌀쌀하니 못나가게 감금해야겠어요
저는 저녁에 불고기전골에
소주마시러 갑니다~


댓글 19
ㅋㅋㅋ 팔자 좋다냥~~~
아주 팔자가 늘어지셨어요ㅋㅋㅋ
보리꾼님이 자연을 사랑하는거 아는거죠 댕댕이든 냥이든 우리 사람이든 자연의 일부분 이잖아요
이녀석이 첨부터 원체 넉살이 좋았어요ㅎㅎ
저런 냥이 만나는 것도 복이예여~
가끔 밥달라 찾아오면 끌어안고 자는 재미가있어요ㅎㅎ
보통은..... 배만지면 싫어라 하는데요.... 어지간히 꽁보리님이 좋은 모양입니다.ㅎ
첫만남부터 배까고는 만져달라고 뎅굴거리더라구욯ㅎ
냐옹~~~
냥~~
개냥이가 저러죠.ㅎ
근데 저희집 멍뭉이들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같아요ㅎㅎ
츄릅츄릅 불괴기 하앍
불고기전골에 쏘주한잔 캬~
고냥인척 하는 개늠시키~~ㅎ
진짜 그런가봐요 몇번이나 만났다고 손을 막 핥아요ㅎㅎ
개냥이 부럽네요 ㅠ
배 만지는건 이미 가족이라는거죠 보리님도 이젠 고양이예요 ㅋㅋ
[사.랑.받.는.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