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 단기계약직에 세금으로월급받고있는 중년 남성입니다
같이 일하게 된 10년 위 나이많은사람에게 스트레스 받고있습니다 175 에 85 키로 정도되시는분인데
우선 목소리가 엄청 큽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지껄입니다
업무와는 아무상관없는 자식자랑 돈자랑 본인이 같은일을 몇년해서 베테랑인데 내가 전문가임
너희들은 초보니 무조건 내명령에 따르라는 식입니다 혼자 열심히 지껄이다 혼자 쳐웃습니다(무한반복)
운전하면 개cc 씨c 이 보통이고 항상 똥애기 길에지나는 여자아무나 "저년은 잘 줄것같다"
"요년은 먹기힘들것같다"는 식으로 말을함 내가 왜 이런이야길 듣고있어야하지?
일 특성상 같은 공간에서 8시간 있어야 하는데 휴대폰 충전단자가 틀린것같다 하면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아냐 비켜 저리가 기다려 "호통을 칩니다
신발도 바꿔신어야하는데 조금 꿈지럭거리면 바로 큰소리로" 야 빨리 빨리 안신고 뭐해 "빨리해"
차량으로 이동할떄도 뭔가 맘에 안들면 " 야 내려 " 비켜" 명령이 입에 서떠나질않습니다
분명 똑같은 일용직에 급여도 같은 데 나이가 벼슬&계급이라고 착각 하고있는지
이제 한달 했느데 아직 10개월 매일같이 얼굴봐야한다니 참곤란하네요
슬슬 선을 넘기시작합니다 손이곱네 마누라가 이쁜가봐 성희롱적 발언에
말을 따라하는 장난을 하질않나 목소리가 아기같네 라고하질않나
정도를 조금씩 넘네요 마음같아선 쌍욕에 뒤통수 후려치고싶지만
나이많은 사람에게 굳이 그렇게 해야하나 싶네요 국가인권센터에 진정넣긴했는데
뭔가 법적 & 기타 방법이 있을까요 ? 아마 대원 들 6명중 제가 나이가 어려서인가봅니다 저도 적은나이는 아닌데말이죠 말편하게 하세요 라고했더니 나를 부하 & 하인취급하고있네요
고수분들의 답변을 부탁합니다


댓글 78
증거확보해서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유
말많으면 빨리 뒤질텐데
저는 7살 나이 많은 선임이 헛소리 하길래 뒤로 불러서 "아까 했던말 다시 해봐"했더니 급사과 저를 피해 다닌지 3달 되가네요
대체로 매에는 장사 없습니다.
노인이리고 참으면 안되요 점점 심해져요 조만간 말을 하시던가 뒤집어 엎어야 됩니다 그래야 선 안 넘습니다
아니 나이도 있으신분이... 맞다이라도 까야지 뭘 당하고 사세요
저런거 술이나 회식자리에서 담배 피울때 정갱이 날아갈정도로 쪼인트까고 괜찮으세요? 그러길래 왜 전봇대를 찹니까? 하고 그다음날 마주쳐보세요 무는개는 절대 짖지않음
와 우리회사보는줄알았네요 근무인원이 다른거 빼고는 비슷하네요 저렇게 일하던 사람 정년끝나니 다른 사람이 저렇더라구요 자료 모아서 직장내괴롭힘 신고가 최고입니다 병원 상담은 꼭 하시고
주변에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겁니다 막말 했을때 사람들 앞에서 크게뭐라해서 무안하게 만들어버리세요 부끄러움을 조금이라도 알면 깨닫겠지요…
이게 고민인가? 주먹은 어디 나두고..
기본 예의도 없고 기본 상식도 없고 혼자 결정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말하고 그러면서 모르는거 알려주면 어디서 들어는데 이게 맞다고 똥고집 심하지
나이를 똥꾸녕으로 드신듯......
나이랑 상관없습니다... 10년 전쯤에 제가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 입사해서...일을 하기 시작했는데...같은 직급이긴 한데... 나이도 5살정도 더 많았고 회사에서 제일 오래된 사람이라...터줏대감 같은 위치의 인간이었는데... 쌍욕을 달고 살았음 다른 직원들이랑 늘 트러블...대부분 영업직이라 사무실에 남는 인원이 몇명 없었는데... 진짜...쌍욕을 해옴...첨에는 당황...그 뒤엔 스트레스... 제가 얼굴도 하얗고 순둥순둥해 보여섰는지...계속 지랄... 이게 참다 참다... 바로 일어서서 대듬...지금 뭐라고 했냐고?? 그랬더니 따라 나오라고 해서 사무실 밖으로 나감... 진짜 주먹질 일보 직전까지 감.... 사람들이 말림... 그 뒤로 서로 불편하긴 했지만...서로 터치 안함... 밥을 혼자 먹어야 하긴 했지만...그게 훨 나았음.. 함 부딪히고 불편한 사이가 되길..... 말하는거 봐선...정상적인 인간이 아닌거 같아...조심은 해야겠으나... 싫은티 팍팍 내고 서로 서로 불편 사이가 되는게 답인듯
저런 노인네들 생각보다 엄청 많더라구요. 본인 젊었을때 무슨 나라를 구한거 마냥... 상종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옆에 와서 말을 붙이니... 진짜 큰일입니다.
거기에서 나오세요 세금으로 계약직이시면 대충알겠는데 아시잖아요 거기 어떤곳인지
참 갑갑합니다...목구멍은 포도청이고...원만한 해결하시길...
신고 하시죠.
직장에서 말편하게하세요 이런말 절대 하면안됨...그말하는순간 저래됨...
돌려까기 하면 됩니다. 우리동내 이웃에 영감 하나 있는데 있는데. xx새끼 한번 조질 준비중이라고
저같으면 딱 10개월만 보고 안볼사이라면 적당한때 한마디할거같음
여자를 성적 대상으로만 보는건.. 그 영감탱이 발기부전 고자나 마찬가지고 어디 풀곳이 없고 입만 살아서 그런겁니다.
와우 제글이 베스트에 올라서 이렇게 많은 답변 감사합니다 일단 저희 담당 공무원에게 상담 드렸고 확실히 얌전해졌습니다 그래도 항상 녹음기 준비하고있고 계속 이런식이면 “직장내괴롭힘” 이나 “ 경찰” 법적 조치할생각입니다 근무지를 옮기거나 그만두는 방법도 있죠
아재 입에 걸래를 쳐물었나,좆지랄 떨지말고, 일 관계 외엔 죽탱 놀리지 마소 나이를 똥구녕으로 잡쉈나 ....한마디 하면 됨
인생최대업적이 쓴이님보다 빨리태어난거밖에없는사람인드합니다. 무시가답이죠
능력이네요. 갑질 할 수 있는 능력 나 또한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지요. 요즘 세대 사람들 노친네, 틀닥, 진충, 기타 나이 많은 사람들 험담 많이 합니다. 그말은 즉 내 능력이 저 노친네 틀닥 진지충보다 못하다 라고 스스로 증명하며 떠듭니다. 능력을 초월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그게 어려울 수 있죠.본인의 능력을 향상 시키는 일!
경찰을 직장으로 부르세요. 짤리게
이게 고민인가? 심하네
나이 들은사람 못 고칩니다.제자식도 고치기 어려운데 어찌 고쳐질까? 내가 내려놓든가 헤어지든가.
제목을 노인이라고 하지말앗으면 더 좋왓을텐데요...마치 노인들은 다 그런것 같이 사람들에게 인식이 됩니다 당신도 나이들어 노인네 소리 들으면 좋겟지요?
조용히 따로 불러서 일끝나고 잠깐좀 보시죠하세요 일단 반은 쪼그라듭니다. 만나서는 길게 이야기 하지 마시고 자꾸 선넘지 마세요 금밟으면 죽는겁니다. 딱 요고만 말하고 뭐라 지껄이면 방금 말했지 선넘지 말라고? 하고 뒤돌아서 퇴근하세요
만만하게 보여서 그래요 날 잡고 밥상을 엎던 해야되요
업무와는 아무상관없는 자식자랑 돈자랑 길에지나는 여자아무나 "저년은 잘 줄것같다" ---------------------------------------------- 이 두문장이 표현하네요. 나이 쳐먹고 나이값 못하는것보다 최초 기본인성교육을 못받은듯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