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예전부터 이 정신침략기술을 역 이용해보면 살인 또는 자살사건이 계속 발생한다고 예상했습니다.
부산에서도 예외 없습니다. 사실 이걸 확신을 했었어요. 아무리 이유를 찾아봐도 이유를 알 수 없었어요. 그러면 다른데서 이유를 찾아야 하거든요.
아무래도 "사망자가 계속 발생하는거 같다."라고 이미 방점을 찍고 예상하고 있었어요.
사실 오늘 부산 어느 곳에서 자신있게 "아마 살인사건 또는 자살사건이 많이 발생했을거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는데 아마 경찰간부들 몇명이 얼굴이 벌게졌습니다. 경정이상될텐데요? 이게 반응온거에요. 솔직히 말해서 상대방은 들키고 싶지 않은 걸 들킨거에요.
그러면 진짜 경찰관은 얘한테 왜 트집잡히는게 망했을까요? 얘 뭐하는지 아세요? 집에서 TV도 안보고 하루종일 방에서 가만히 있는데 뭘 트집을 잡아요. 제 방이 3평 교도소 독방이에요. 그냥 절에 앉아 있는거랑 다름 없을텐데?
솔직히 이래 있는 사람한테 경찰관이 시비를 걸면 솔직히 경찰관 잡혀가요.
그러면 너네가 왜 죽느냐? 결론부터 말한다. "너네가 얘를 진짜 좆으로 본거다. 다시 말해서 진짜 우습게 본거다." 얘는 세상 생각해서 계속 참고 웃고 견디는데 얘가 그 정도의 인내가 강한 앤지 몰랐던거다.
너네는 얘 행위결과만 보고 얘 이거 완전 개새끼, 참 골로가는 새끼 하면서 우습게 봤는데 얘는 그런 애가 아니고 참아내야 하는게 너무 많은거다. 그래서 그 행위를 떠나서 다시 이 사람을 보면 "얘는 결혼을 해야 할 남잔데 내가 욕을 하고 있었다."하는거다.(이미 이 말한 사람이 있다.)
결론 : 살인과 자살사건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사실 언론에서 이거 안 내보내는 거 같은데 대통령 지지율 진짜 팍 떨어진다. 사실 원래 지지율은 50%밖에 안된다 본다. 사실 나라가 아직 위기다.
그러면 경찰관은 뭐라 할까요? "얘 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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