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해서 보배 처음으로 이용합니다.
어플"숨고"에서 여러 업체로부터 견적을 받았고,
그중에 부천에 있는 한 업체에 범퍼랑 휀다 판금도색을 맡겼습니다.
<짧은 요약글>
업체가 수리 중 차가 손상됨.
사진을 요구를 했지만 이런저런이유로 사진은 안보내고
경미하다고 말만함.
결국 차 손상정도를 확인못하고 차수리 완료.
차 받은 후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보려했음.
블박전원 빠져있음. SD카드 포멧되어있음.
항의했더니 세차장에서 포멧한거같다고함.
세차장에서 포멧을 왜함?
고작 몇푼으로 ㅈㄹ하기 싫어서 걍 돈은 보냄.
끝.
<자세한글>
탁송기사가 오전에 차를 가져갔고, 예전대로라면 그 다음날 출고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출고날에 차에 문제가 생겨서 못보내준다는 겁니다. 도색면이 굳기전에 옷에 스쳐서 재작업을 해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진을 요구했는데 안보내주더라고요. 작업하느라 바쁜줄알고 저녁에 다시 요구를 하니까, 본인은 작업자가 아니고 영업사원이며 지금 퇴근해서 사진을 못찍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오전에 확인한다고 하더라고요. 다음날 오전이 되니까 본인은 거래처 나와있데요. 확인은 못했데요. 전날 저녁에 작업자한테 사진하나 보내달라고 톡하나 보내놓으면 될걸말이죠. 이때부터 의심이 되어서 숨고에서 프로필을 보고 공업사로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엔 제 차가 없데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하니까 본인이 명함을 두개를 주지않았녜요. (한개도안줌) 제차는 다른 곳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곳에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들었는데 , 옷에 스친게 아니고 차를 빼다가 긁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작업은 어제 저녁에 마무리해서 사진은 못찍었다고 하더군요. 차주한테 어느정도 손상인지 보여주지도 않고 수리를 진행하는게 말이 되나요? 그러더니 영업사원이 다시 전화와서는 자기가 말한데로 경미한건 맞으니까 문제없다는 식으로 말해서 더 짜증났죠. 영업사원과 공업사측이 말한 사고의 정도가 달랐고 사진을 끝까지 안보여주고 수리를 마무리했단 것도 찜찜했고요. 그리고 자기들이 실수해서 하루 늦어지고한게 죄송해서 세차서비스해주니까 성의를 봐달란식이 반갑지만은 않았습니다. 어쨌든 차받은 뒤 상태확인하고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차를 받아서 확인하려고 보니까 왠걸...
블박전원이 빠져있고 sd카드가 포멧되어있더라고요...
순간 빡침이 확 올라와서 당장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세차장에서 포멧한거같다고 하더라고요.
장난합니까? 세차장에서 블박포멧을 왜하죠?
말해봤자 안통할 사람들이라고 느껴졌고,
돈몇푼으로 지랄하기싫어서 걍 돈보내고 끝냈습니다.
부천
제xxxx 정비소속 직원(영업사원)!
협력업체 우xxxx(공업사)!
일 똑바로 합시다 진짜.. 눈가리고 아웅하지 좀 맙시다..
돈 몇푼안되서 걍 끝내는거지 그러지좀 맙시다 진짜..


댓글 2
뭔 차수리를 숨고에서 찾는대요 나중엔 병원도 숨고에서 찾아가실듯..
뭔 차수리를 숨고에서 찾는대요 나중엔 병원도 숨고에서 찾아가실듯..
처음이라 알아보다보니 숨고에서 찾으면 된다는 의견들이 몇몇있어서 숨고어플도 처음써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