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백암사거리 부근 화재요..[1]
저는
분당구 서현동에 살고있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주차장에 토끼2마리가 깡총깡총
뛰어놀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가까이 다가가면
후다닥 도망가서 멀리서 사진만
찍었는데요..
일찍 일어난김에
재활용버릴려고
주차장을 가로질러 가고있었는데
풀숲에 한 할머님이 쪼그려앉아계신데
그앞에 토끼가 앉아서 밥을 먹고있는겁니다
ㅡ할머니~ 토끼가 도망안가고 잘먹네요~^^
ㅡ저도 이아이랑 친해지기까지 한달이라는
시간이 걸렸답니다~^^
ㅡ개나 고양이도 아니고 토끼랑 친해지기 쉽지않았을텐데요..
ㅡ지금 주고있는게 삼천원주고 산 청경체인데요
싱싱한 채소들을 주다보니 지금은 만져도 가만히 있는답니다
저희 빌라에는
레빗맘님이 살고계시답니다 ~^^


댓글 7
귀여워요!
어디 숨었나영? @.@
생각보다 맛이 없엇던..
저거 번식력 장난아님 ㅋㅋㅋ
그럼 토끼탕
조만간 고양이 밥됌
부럽다. ㅠㅠ 울 동네도 괭이 대신 토끼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