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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제의 원인을 돌아보면 위에서 찾을 수 밖에 없는 이유

 

사실 문제의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거나 위에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말이 없었다면 저는 그 근거를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길에서 조차 이런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제가 주변을 돌아봤는데 도저히 이유조차 찾아보기 힘드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사건을 보면 상대방이 문제를 일으키고 상대방이 한건 들어오게 해서 뭔가 하나를 얻을려는 방식이 제일 문제였습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이런 말을 반드시 했기 때문입니다.

 

1. 병원의사 : "지금 이 병원에 있는 것 조차 힘드시죠? 지금 그렇게 하는 이유가 바로 그 9수 하신분 때문에 그래요. 아니면 이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2. 어떤 이쁜 자식 있는 여자 : "니 지금 윤석열 대통령 탄핵 문제 때문에 그러는거다."

 

3. 문재인 대통령 : "지금 이 모든게 그 9수한 사람 때문입니다."(새벽 5시 17분에 알림)

 

저는 제가 이렇게 하면 대통령 보다 대단하다는 그런 과대망상을 가지지 못합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반드시 이렇게 말한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이 부산문제가 대통령까지 위험에 처하게 만들었다는 거죠.

 

그 애가 고등교육을 배우고 그 고등교육도 수석으로 배울 정도이면 애가 그런 망상이 없는거죠.

 

그래서 저의 원인을 찾기 어려울 때는 "이거 위에 문제 있는거다."라고 말하는거죠.

 

이런 애한테 과대망상 정신분열병이라고 판단했는데 만약 위에서 얘를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전국적 똘아이를 만들어도 살아남는다."라고 이미 판단한 사람이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예로들어 영화 서울의 봄에서 전두광이 "니 이 검은 바둑하나로 이 모든 판새를 뒤집는거야."하는데 진짜 이 능력을 아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어릴 때부터 진짜 위에 눈이 들어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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